네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입니다.
어떤 이들은 행운을 얻고자 네 잎 클로버를 열심히 찾기도
합니다. 하지만 네 잎 클로버를 찾느라 무수히 밟고 지나친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랍니다.
우리 가까이 있는 행복들을 소중히 여길 때 행운을 붙잡을
기회도 얻게 됩니다.
무심코 행복의 기별을 지나치진 않았는지요.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
영원한 생명의 절기 유월절,
거룩한 안식일과 3차 7개절기~
믿고 지키면 축복을 얻는 하나님의 약속들이야말로
우리 곁에 가까이 존재하는 행복의 소식들입니다.
이 행복들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갈 때
천국에 입성하는 엄청난 행운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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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31일 월요일
영적유대인과 그리스도인(하나님의교회)안증회(재림그리스도)
영적유대인과 그리스도인[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안증회]
하나님의 교회(김주철목사) 안증회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이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 재림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생명수 근원이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또한 유월절을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이며, 3차 7개절기, 수건규례, 안식일 등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행하고 있습니다.
이(예수)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마태복음 13:55)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 이것이 유대인의 특징이다. 반면 그리스도인은 유대인과 180도 달랐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유대인이었던 사도 바울은 회심한 이후 그리스도인이 되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시몬 베드로는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겠습니까.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입니다”며 고백했다. 이렇듯 그리스도인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귀히 여기고 영접했다. 똑같은 예수님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너무나 달랐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한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70억 명의 인구 중 약 30억 명이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과연 그중 몇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일까. 혹 유대인의 사상이 박혀 있으면서 그리스도인의 행세를 하는 것은 아닐까. 이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말씀에 대해 30억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는 사람으로 오셨으나 거룩한 분이심을 믿습니다”며 고백할 것이다. 당신은 어떤 부류에 속하는가. 유대인인가, 그리스도인인가.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차이는 무엇일까.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예수님을 대했던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행동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예수)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아버지(여호와)와 하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들의 대답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뇌리 속에 박힌 사상이자 고정관념이었다. 유대인들은 자신을 그리스도라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해 탐탁지 않게 생각했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이 그들에게는 눈엣가시였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예수)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마태복음 1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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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수)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마태복음 13:55)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 이것이 유대인의 특징이다. 반면 그리스도인은 유대인과 180도 달랐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유대인이었던 사도 바울은 회심한 이후 그리스도인이 되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시몬 베드로는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겠습니까.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입니다”며 고백했다. 이렇듯 그리스도인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귀히 여기고 영접했다. 똑같은 예수님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너무나 달랐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한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70억 명의 인구 중 약 30억 명이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과연 그중 몇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일까. 혹 유대인의 사상이 박혀 있으면서 그리스도인의 행세를 하는 것은 아닐까. 이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말씀에 대해 30억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는 사람으로 오셨으나 거룩한 분이심을 믿습니다”며 고백할 것이다. 당신은 어떤 부류에 속하는가. 유대인인가, 그리스도인인가.
맹목적으로 믿는 믿음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믿을 가져야 영적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습니다.
영적 그리스도인들에게 허락하신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 하나님의자녀가 됩시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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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고기잡이 출신인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허락해주셨다. 수많은 제자 중에서 베드로를 선택해 천국 열쇠를 맡기신 이유는 무엇일까. |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수많은 제자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예수님을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베드로는 달랐다. 그는 예수님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으로 믿고 따랐던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사람의 모습으로 자신의 눈앞에 계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했다. 그 결과,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는 천국 열쇠를 받았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를 닮고 싶어 한다. 그의 믿음을 닮게 되면 자신들도 베드로와 같이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입으로만 시인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었기 때문에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마지막 시대 예수님께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셨다.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멜기세덱의 예언, 다윗의 예언 등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 구원자가 오신 것이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입으로만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를 믿었던 자들은 결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을 수 없다. 그러나 베드로와 같이 마음으로 믿었던 자들은 안상홍님을 이 시대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따를 수 있다.
천국 열쇠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베드로와 같이 사람으로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라. 성경이 그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으며, 그 증거를 받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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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30일 일요일
유월절의 그림자와 실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오랜 세월 종살이하며 괴로움을 당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선지자 모세를 보내 유월절을 지키게 함으로써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출 12장 6-11절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 12장 29-31절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치시매...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이 역사의 실체는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애굽의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며 신음하는 인류를 유월절로 해방시킬 것에 대한 그림자입니다.
요 8장 32-34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계 1장 5절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죄와 사망의 종되었던 우리들을 구원하시러 친히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의 사랑.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출 12장 6-11절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 12장 29-31절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치시매...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이 역사의 실체는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애굽의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며 신음하는 인류를 유월절로 해방시킬 것에 대한 그림자입니다.
요 8장 32-34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계 1장 5절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죄와 사망의 종되었던 우리들을 구원하시러 친히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의 사랑.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2015년 8월 29일 토요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진정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일까요??
성경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주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 22장 35~38절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2천 년 전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을 물어보았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인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요시야왕입니다.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그렇다면 요시야는 무엇을 했기에 이러한 칭찬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요시야가 당시 유다 나라에서 오랫동안 지키지 않고 있던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었습니다.
왕하 23장 21~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왕은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온전히 준행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 역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동일한 증거 곧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이 유월절을 힘차게 전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신다면 하나님께 큰 축복과 칭찬을 받게 될것입니다..
성경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주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 22장 35~38절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2천 년 전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을 물어보았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인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요시야왕입니다.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그렇다면 요시야는 무엇을 했기에 이러한 칭찬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요시야가 당시 유다 나라에서 오랫동안 지키지 않고 있던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었습니다.
왕하 23장 21~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왕은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온전히 준행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 역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동일한 증거 곧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이 유월절을 힘차게 전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신다면 하나님께 큰 축복과 칭찬을 받게 될것입니다..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가을이 오는 풍경
산과 들은 서서히 옷을 갈아입을 준비를 하지만 가을은 이미 우리 주변에 와 있습니다.
아직은 단단한 녹빛으로 무장한 감이지만 서슴없이 베어오는 붉은 감빛을 감추지 못하네요
그리고 가을을 알리는 붉은 첨병 고추도 수줍은 얼굴로 붉게 달아올라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부끄러워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단단한 녹빛으로 무장한 감이지만 서슴없이 베어오는 붉은 감빛을 감추지 못하네요
그리고 가을을 알리는 붉은 첨병 고추도 수줍은 얼굴로 붉게 달아올라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부끄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의 가을도 한 포기 그림자가 되어 저 산너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27일 목요일
구원과 영생의 길을 베푸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
구원과 영생의 길을 베푸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물론 이 세상의 안위를 위하여 육신적인 축복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믿는 믿음의 목적은 결국 구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인류인생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을 허락하실까? 구약 당시의 역사를 살펴보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구원해주시는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도록 하신 역사는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시고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어 이 죄악세상에서 해방시켜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 하던 애굽 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이 죄악세상에서 우리는 어떠한 진리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26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영생의 약속이 담긴 예수님의 살 과 피를 허락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하신 뜻을 알자면 천국이 과연 어떠한 곳인지 알아야 한다.
[계 21: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 이러라]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 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이 땅에 태어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망의 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우리를 영생의 몸으로 만드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다.
구약에나 신약에나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소망한다면 예언을 통해서 또한 친히 본보여 주심으로 알려주신 방법인 유월절 진리를 반드시 지켜 행해야 하겠다.
하나님의 교회를 음해하는 하피모의 정체가 드러나다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설립된 이래 50여년 동안 성경의 말씀대로 초대교회의 진리를 회복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고 행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뿐 아니라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로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처럼 진리적 자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각국 정부와 사회단체로부터 많은 칭찬과 감사를 상을 통해 수여 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세계 각지에서 답지한 수상(受償) 소식은 지면을 통해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도 하나님의 교회를 시기, 질투하여 끊임없이 음해하고 훼방하는 자들과 단체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곤 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최근에 등장한 ‘하피모’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10여명의 회원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안티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임입니다. 이 단체는 2013년 12월부터 하나님의 교회 예배일에 맞춰 전국 400여 곳에 소재한 이 교회 앞에서 랜덤방식으로 돌아가며 극단적인 양상의 1인 시위 또는 집회를 벌여 사회적으로 논란이 돼왔는데요. 이들이 현재까지 벌여온 시위만 해도 무려 1700여 회를 웃돕니다. 이 시위로 하나님의 교회 측에 고소를 당해 모욕, 명예훼손 등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피모의 공동대표였던 이모씨가 기자회견에서 양심선언을 통해 밝힌 하피모는 말그대로 거짓말과 비리가 범벘된 비리 단체였습니다. 이 씨는 양심선언을 통해 ‘그동안 하피모의 시위활동은 하나님의 교회를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는 종교단체로 비쳐지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로 하여금 국가적·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도록 하기 위한 비방수단에 불과했다’고 고백하는 한편, “하피모는 하나님의 교회를 사이비종교로 만들어 손해배상과 헌금반환 등의 집단소송을 통해 개인당 1억 원 이상의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며 하피모 내부의 실상을 폭로했습니다.
이어 이 씨는 “나는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피해를 입은 사실이 전혀 없다. 실제 피해자도 아니면서 피해자모임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오로지 비방 자체를 위한 비방활동에 몰두한 저의 잘못된 행위로 억울하게 피해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와 교인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피모 시위활동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 특정 교단에 피해를 입히기 위한 자극성 소란 시위로, 정당하지 못하고 어리석은 음해성 비방행위에 불과했음을 뒤늦게나마 인정하고 반성한다”며 후회했다고 합니다.
하피모는 그간 자신들이 하나님의 교회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이를 명분삼아 시위를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약 1년간 공동대표를 지내면서 인터넷 안티활동과 시위를 해온 이 씨가 실상 하피모가 ‘피해자모임’이 아니라고 양심선언을 하면서 하피모의 소모적 비방논쟁은 결국 모두가 거짓이었음이 밝혀지게 된 것입니다.
진실은 잠시 가려진다 하더라도 반드시 밝혀지게 되있습니다. 그리고 그 거짓을 통해 진실은 더욱 더 빛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향한 하피모의 거짓된 비방과 훼방은 결국 하나님의 교회를 더 많이 알리고 하나님의 교회를 바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육간에 많은 힘과 위로가 되어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잃어버린 자녀
2015년인 지금, 동은이의 방은 2006년에 멈춰져 있습니다. 그해 열한 살의 나이로 실종된 동은이. 동은이 엄마는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동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동은이를 잃어버리고 처음 2년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다.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배고픈 줄도 몰랐다.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었다..."
"동은이를 잃어버리고 처음 2년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다.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배고픈 줄도 몰랐다.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었다..."
엄마를 찾아 집을 나섰다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 하늘이. 네 살배기 하늘이를 잃어버린 엄마는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이를 잃어버린 후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오직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이라곤 네 살배기 하늘이의 모습뿐입니다. 하늘이 엄마의 단 한 가지 소원은 죽기 전에 단 한 번만이라도 하늘이 얼굴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날마다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모 방송국에서 실종된 아이를 찾기 위한 부모의 고통과 노력을 다룬 다큐멘터리의 일부입니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아이들과 아이를 잃어버린 시간에 멈춰버린 채 아이를 찾고자 고군분투하며 삶을 내던진 부모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부모들은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에 모든 것을 동원합니다. 돈, 시간은 물론 자신의 몸이 상해가고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그 일을 멈추지 못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기에 딸을 잃어버린 한 아버지는 15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밟지 않은 땅이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자녀를 잃은 부모의 가슴에는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도 그 아픔과 상처는 그 깊이 그대로 오롯이 간직되어 있습니다.
자녀를 잃어버린 부모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안 순간, 정신이 아득해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나가는 것을 느낀다. 당하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것이다.”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안 순간, 정신이 아득해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나가는 것을 느낀다. 당하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모에게 자녀는 어떤 존재일까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생명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존재, 삶의 이유가 되고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되는 존재, 그러기에 반드시 지켜주고 싶고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존재, 그가 바로 자녀입니다. 그런 분신과도 같은 존재이기에 부모에게 있어 자녀를 잃어버린 시간은 당연히 멈춰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녀가 사라진 순간, 부모에게는 더 이상의 희망도, 삶의 의미마저도 함께 사라져버리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잃어버린 슬픈 부모의 이야기를 보며 눈시울을 적시고 공감한다면 우리를 찾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늘 부모님은 어떨까요?
인자(하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하나님께서 우리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우리가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났기 때문입니다(이사야 14:12, 에스겔 28:15~17).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신 말씀대로 우리는 죄로 인해 영영한 죽음의 형벌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하늘 부모님께서는 죄인된 우리를 잊지 못하시고 친히 이 땅까지 찾아 오셨습니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기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14~16)
하늘 부모님은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해 그 일을 다른 누구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친히 우리와 똑같은 인생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다 찾기까지 고난당하시고 슬픔을 당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14~15)
지금,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하늘 부모님의 간절하신 음성이 온 세상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억지 못해도 오래전 잃어버린 시간에 멈춰 계실 하늘 부모님의 기억에는 우리의 모습이 오롯이 새겨져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하늘 부모님께 이제는 돌아가야 합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출처: 패스티브닷컴
새이름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안증회)하나님의교회
새이름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안증회)하나님의교회
하나님 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안상홍님의 이름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2000년 전에도 여호와하나님을 고집하려는 부류가 대다수였으며 예수님의 이름이 당시에는 획기적인 새이름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안상홍님의 이름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2000년 전에도 여호와하나님을 고집하려는 부류가 대다수였으며 예수님의 이름이 당시에는 획기적인 새이름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새이름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안증회)하나님의교회
2000년 전, 예수라는 획기적인 새이름과 이 시대 새이름 안상홍님
글쟁이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사52] 하시며 구원자의 이름을 아는 것이 신앙생활의 기본적인 전제조건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의 중요성을 깨달았던 사도바울 역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게 하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지 못한 채, 막연하게 ‘주여 주여’ 하기 보다는 하나님 백성으로서 현시대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명확히 알고 부르는 것은 기본적인 도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원이란 우리의 생각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고 순종할 때, 그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마지막 말씀에 이와 같은 당부의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28] 하셨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28]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천국복음을 부탁하시며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3가지 이름이 있음을 넌지시 시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대마다 등장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므로 차근차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이름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안증회)하나님의교회
새이름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안증회)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아버지의 입장으로 오셨을 때 그 이름은 여호와였습니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사64]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사64]
또한 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오셨을 때 그 이름은 잘 아시는 것처럼 예수님이셨습니다.[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막 1 ]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 이후,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 성령의 이름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이를 통해서 예수님의 시대로 구원의 복음이 모두 종결되지 않는다는 확실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이후 등장하게 될 성령시대 구원자의 성호를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의 이름은 무엇이겠습니까? 예수께서 필요 없는 성령의 이름을 언급하신 것은 결코 아닙니다.
혹자는 ‘성령의 이름이 성령이 아니냐?’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이름이 대통령이 될 수 없고 선생님의 이름이 선생님이 될 수 없듯이 성령의 이름이 성령이 될 수는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어떠한 직함과 개인의 이름은 별개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이렇듯 성경에는 예수님 이후 등장하게 될 성령이 이름이 있는데,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오직 예수님’만을 외치며 지나간 시대에 정체되어 있는 현실에 있습니다. 마치 예수님시대가 도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고집하여 시대에 역행하는 것과 동일하다 볼 수 있습니다. 구약안에 예수님의 증거가 있었듯 신약성경 안에 성령시대 역사가 예언되어 있다는 것을 생가해야 하겠습니다.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아야 한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기에 구원의 시대에 따라, 시대에 맞는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설정해 두시고, 시대에 따라 임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깨닫는 자녀에게 축복을 주시고 있습니다.
새이름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안증회)하나님의교회
시대에 따른 구원자의 성호를 구약의 역사부터 살펴보면
[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43] 하시며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단정지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여호와 하나님 이외에는 구원자의 성호가 결단코 등장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의문을 제기할 만한 말씀이 증거되고 있습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리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행 4] 베드로가 여호와가 구원자라는 내용을 보지 못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입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리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행 4] 베드로가 여호와가 구원자라는 내용을 보지 못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입니다.
한 번은 여호와 하나님만이 구원자라 칭하고 있으며 또 한 번은 예수님만이 구원자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에서 우리는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 사이에서 과연 누구를 의지하고 따라야 하겠습니까?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 채 두 구절을 살펴본다면 성경은 비논리적이며 비합리적인 책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것은 시대의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한 분의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오셔서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축복을 주셨을 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을 믿어야 한다는 자신의 고정관념과 아집을 내세웠던 종교지도자와 달리 성경을 기준으로 예수님을 믿었던 소수의 자들이 구원을 받았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날 예수라는 이름이 현재에는 익숙할 지라도 그 당시 예수님의 이름은 획기적인 새이름 이었기에 믿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들이 양분되었던 것입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보편적인 상식을 우선시하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주장하며 익숙한 내용을 고수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복음을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방황할 때에 그리스도께서 구원을 주시기 위해 다시 오실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28]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확실한 예언 속에 그리스도께서는 필연적으로 새로운 이름으로 오셔야 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new name)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계 2] 영적인 귀가 열려있어 자신의 상식보다는 말씀을 기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영접하는 자에게는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을 알게 하신다는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요한은 요한계시록 서두에 이는 예수님의 말씀임을 강조하면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기록한 내용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 했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진리가 훼파된 현실에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이 있으며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로운 이름으로 오신다는 약속이 있습니다. 암행으로 오시기 위해 새이름으로 임하신 안상홍님이 왜 재림그리스도인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먼지 ~ ~
'하찮고 보잘것 없다'는 의미로 자주 언급되는 물질 '먼지'
작고 쓸모 없는 존재로 여겨지는 먼지도 역할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만드는 것입니다.
해질 무렵 태양빛이 먼지에 부딪혀 흩어지면서
우리 눈에 보여지는 것이 붉은 노을입니다.
먼지는 빗방울과 눈송이를 만드는 결정적 역할도 합니다.
물이 수증기 되어 하늘로 올라가 방울방울 뭉쳐져야 비나 눈이 되는데 이때 수증기를 흡수해 방울을 형성하는 물질이
먼지입니다. 먼지가 없다면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없을뿐더러 눈비가 내리지 않아 지구의 생명체들은 극심한 가뭄으로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 월간 엘로히스트중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과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혹 그것을 발견하지 못해 스스로를 쓸모 없는 존재로
착각하는 것 뿐이지요.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착각하는 것 뿐이지요.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나의 장점과 역할은 무엇일까요??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생명을 살리기 위한 리더십~
2010년 8월. 칠레의 한 광산이 붕괴되면서 지하 700미터 아래에 광부 38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식량도 산소도 부족한 지하갱도에서 69일을 버텨내고 전원이 무사히 구조된 '칠레 광부 이야기' 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중 사람들이 주목한 건 기적의 생환을 이끈 작업 조장 루이스 우르수아의 리더십입니다.
그는 터널 붕괴 후 동료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생존을 위해 뭉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출신에게는 건강 체크를, 평소 유머가 있었던 동료에게는 오락을 담당하게 하는 등 각각의 특성에 맞춰 할 일을 지시했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희망과 유머를 잃지 말라는 격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광부들은 이틀에 과자 반쪽과 우유 반 컵밖에 먹지 못했으면서도 지상에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17일 동안 기적적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광부들이 구조되던 날 가장 마지막에 나온 사람도 그였습니다.
서른세 명 모두의 생환에 전 세계 사람들은 흥분했습니다.
그리고 모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그의 리더십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출처: 행복한 가정~ 2010년 12월호..
그는 터널 붕괴 후 동료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생존을 위해 뭉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출신에게는 건강 체크를, 평소 유머가 있었던 동료에게는 오락을 담당하게 하는 등 각각의 특성에 맞춰 할 일을 지시했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희망과 유머를 잃지 말라는 격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광부들은 이틀에 과자 반쪽과 우유 반 컵밖에 먹지 못했으면서도 지상에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17일 동안 기적적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광부들이 구조되던 날 가장 마지막에 나온 사람도 그였습니다.
서른세 명 모두의 생환에 전 세계 사람들은 흥분했습니다.
그리고 모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그의 리더십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출처: 행복한 가정~ 2010년 12월호..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가장 아름다운 단어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영국문화원에서는 세계 102개 비영어권 국가의 4만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를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에 1위를 차지한 단어가 바로 어머니를 의미하는 'mother' 라는 단어였습니다. 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존재가 바로 어머니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어린아이들을 보면, 이러한 마음을 더 분명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밖에서 놀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에 일반적으로 누구를 먼저 찾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이 달리다가 넘어져서 무릎을 다쳐 울 때에도 누구를 먼저 찾을까요? 어머니입니다. 이처럼 어렸을 때부터 인류는 어머니를 찾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어머니를 존재하게 하시고 인생들에게 어머니를 찾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론 일차적으로는 육신의 가족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이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영의 어머니를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육신의 어머니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 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말씀에만 익숙하고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의 고정관념과 달리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신다는 말씀은 곧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 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왜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 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셨겠습니까?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도 마음껏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어머니를 존재하게 하시고 인생들에게 어머니를 찾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론 일차적으로는 육신의 가족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이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영의 어머니를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육신의 어머니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 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말씀에만 익숙하고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의 고정관념과 달리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신다는 말씀은 곧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 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왜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 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셨겠습니까?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도 마음껏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구원자 입니다. 인류는 왜 구원자가 필요한지 또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무엇이기에 구원자가 등장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는 이 시대의 구원자는 과연 누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바로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지구상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명이 있고 굳이 예수님이 아니더라도 생명을 가지고 태어납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셨다고 하니 예수님께서 주려고 하는 ‘생명’은 무엇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명’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한복음 6:63)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육신의 생명을 더해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처럼 무익한 육신의 목숨이 아닌 영원히 사는 영혼의 생명, 즉 ‘영생’을 주고 싶어 하신 것입니다. 유한한 삶을 생명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가는 인류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오신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인류는 왜 영생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 해답은 창조의 역사가 수록된 창세기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하나님께서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 살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스리며 자유를 만끽하도록 하셨지만 단 하나, 바로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렸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엄히 명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꼬임으로 선악과를 먹고 맙니다. 하나님의 금령을 어긴 결과는 인류의 죽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어도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있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22)
그 방법은 바로 생명과 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4)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은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가 생명과에 손을 댈 수 없도록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켰기에 결국 생명과의 길은 막혔고 인류는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 이후 지금까지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음의 굴레에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손댈 수 없었던 그 생명과를 가지고 말이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53)
그런데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며 주신 것이 당신의 살과 피였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는 뜻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34~35)
창세의 역사 속에 감추어진 것은 무엇일까요?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감추어버린 것. 바로 생명과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비유’라고 하시며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면 꼭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인자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한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 곧 영생을 얻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 유월절은 에덴동산의 생명과라 말씀하셨던 겁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구원 얻기 위해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하신 것입니다(누가복음 22:15). 이 말씀 속에는 유월절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류에게 지키라고 예수님께서 전하여 주신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맙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은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인류에게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조차 허락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회복하기 위해 재림이라는 역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심, 즉 재림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는 처음부터 인류를 위하신 하나님의 마음이며 단 한 번도 변치 않은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두 번째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유월절’을 회복해야만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토록 원했던 ‘생명과’를 우리에게 찾아주는 것.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았던 생명과로 가는 그 길을, 오직 하나님만이 열어주실 수 있는 그 길을, 유월절이라는 진리로 알려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 이 땅에 우리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25:6~9)
오래 감추어졌던 생명을 주는 포도주의 진리를 다시금 회복해 주시는 그 분이 있다면 그 분이야말로 우리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1600년 간이나 사라지고 감추어졌던 생명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을 이 땅에 다시 회복시켜 주신 우리의 하나님입니다.
- 인용: 패스티브닷컴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마음의 저울
남에게 줄 때 다는 저울과
남으로부터 받을 때 다는 저울.
두 개의 눈금은 서로 다르다.
남에게 줄 때 재는 저울은
실제보다 많이 표시되고,
남으로부터 받을 때 재는 저울은
실제보다 적게 표시된다.
그래서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아도
항상 손해 본 듯한 느낌을 갖는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두 저울의 눈금 차이를 적게 할 수 있다면…
만일 눈금 차이를 줄이는 것이 어렵다면,
남에게 줄 때는 조금 덜 준 듯이
남으로부터 받을 때는
조금 더 많이 받은 듯이 생각할 수만 있다면…
적어도 조금은
더 받은 듯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다..
- <생각을 바꾸면 성공이 보인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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