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설립된 이래 50여년 동안 성경의 말씀대로 초대교회의 진리를 회복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고 행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뿐 아니라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로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처럼 진리적 자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각국 정부와 사회단체로부터 많은 칭찬과 감사를 상을 통해 수여 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세계 각지에서 답지한 수상(受償) 소식은 지면을 통해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도 하나님의 교회를 시기, 질투하여 끊임없이 음해하고 훼방하는 자들과 단체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곤 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최근에 등장한 ‘하피모’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10여명의 회원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안티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임입니다. 이 단체는 2013년 12월부터 하나님의 교회 예배일에 맞춰 전국 400여 곳에 소재한 이 교회 앞에서 랜덤방식으로 돌아가며 극단적인 양상의 1인 시위 또는 집회를 벌여 사회적으로 논란이 돼왔는데요. 이들이 현재까지 벌여온 시위만 해도 무려 1700여 회를 웃돕니다. 이 시위로 하나님의 교회 측에 고소를 당해 모욕, 명예훼손 등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피모의 공동대표였던 이모씨가 기자회견에서 양심선언을 통해 밝힌 하피모는 말그대로 거짓말과 비리가 범벘된 비리 단체였습니다. 이 씨는 양심선언을 통해 ‘그동안 하피모의 시위활동은 하나님의 교회를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는 종교단체로 비쳐지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로 하여금 국가적·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도록 하기 위한 비방수단에 불과했다’고 고백하는 한편, “하피모는 하나님의 교회를 사이비종교로 만들어 손해배상과 헌금반환 등의 집단소송을 통해 개인당 1억 원 이상의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며 하피모 내부의 실상을 폭로했습니다.
이어 이 씨는 “나는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피해를 입은 사실이 전혀 없다. 실제 피해자도 아니면서 피해자모임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오로지 비방 자체를 위한 비방활동에 몰두한 저의 잘못된 행위로 억울하게 피해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와 교인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피모 시위활동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 특정 교단에 피해를 입히기 위한 자극성 소란 시위로, 정당하지 못하고 어리석은 음해성 비방행위에 불과했음을 뒤늦게나마 인정하고 반성한다”며 후회했다고 합니다.
하피모는 그간 자신들이 하나님의 교회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이를 명분삼아 시위를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약 1년간 공동대표를 지내면서 인터넷 안티활동과 시위를 해온 이 씨가 실상 하피모가 ‘피해자모임’이 아니라고 양심선언을 하면서 하피모의 소모적 비방논쟁은 결국 모두가 거짓이었음이 밝혀지게 된 것입니다.
진실은 잠시 가려진다 하더라도 반드시 밝혀지게 되있습니다. 그리고 그 거짓을 통해 진실은 더욱 더 빛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향한 하피모의 거짓된 비방과 훼방은 결국 하나님의 교회를 더 많이 알리고 하나님의 교회를 바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육간에 많은 힘과 위로가 되어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처럼 아버지어머니께서 주신 사랑으로 앞으로도
답글삭제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여 많은 힘과 위로가 되어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