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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성경과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장구한 시간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대언되고, 전파되어 왔음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건 그 믿음의 중심에선 성경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에 의해 기록되고 전해져 왔다는 것입니다.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14~17)

따라서 사람에 의해 기록되어졌다고 믿는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고, 또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 기록된 성경을 자신의 생각과 이해에 따라 해석하려고 든다면 이또한 하나님을 업신 여기는 크나큰 죄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르시기를 억지로 성경을 풀고 해석하는 자는 결단코 멸망을 피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그럼 과연 누가, 어느 교회가 이런 성경을 하나님의 뜻과 방법대로 해석하고 가르쳐 줄 수 있을까요?
이것은 구원을 위한 너무나 중요한 문제이기에 성경의 가르침을 기준으로 그에 대한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성경은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리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해주실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입니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입니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요? 재림 예수님’일까요?'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3, 24)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닙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합니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럼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요?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습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입니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됩니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입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룬 분이 바로 '안상홍'님과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한 번 이 땅에 전파해 주셨고, 이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우리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성경의 예언에 따라 다시 오신 다윗왕, 즉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그 말씀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의 진리를 온전히 전하고 증거할 수 있는 참 진리 교회라는 자부심은 바로 이런 성경의 예언을 이루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에 의해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지어진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의 예언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침례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진리를 통해 구원의 축복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인연을 만드는 기간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 가운데
몇 번을 만나야 그가 잊혀지지 않을까요?
'세 번'이라고 합니다. 


그럼 마음의 문을 열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려면 
몇 번을 만나야 할까요? 
'여섯 번'이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친근감과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최소 '아홉 번' 정도는 만나야 한다고 하네요^^

내가 호감이 가는 사람과  좋은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최소한 아홉번 이상은 꾸준하게 만남과 연락을 주고 받아야
한다는걸 보여주는 이야기죠..

'빨리 빨리'에 익숙해진 요즘 세상 속에서 인간 관계도 속성으로 진행되길 바라지만 마음을 얻는다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바쁜 내 마음에 먼저 여유를 주는 것 부터 시작한다면 좋은 인연과 만남은 더 많이, 자주 찾아오지 않을까요?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아름다운 말~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활짝 웃으며 건네는 인사는 기분을 참 좋게 합니다.

"미안합니다."
진심으로 건네는 사과는 마음을 부드럽게 하지요.

"사랑합니다."
마음을 가득 담은 표현에는 감동하게 되고요.

짧지만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말들입니다.

아름다운 말을 많이 해보세요..
말하는 이도, 듣는 이도 모두 행복해진답니다.

사랑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출처: 소울 2012년 3월호 (하나님의교회) -

잠언 20장 15절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잃어버린 계명을 찾아라'... 하나님의교회에서 벌이는 계명 찾기 운동


일제 강점기였던 1942년, 기차 안에서 한 여학생이 일본 경찰에게 체포됐다. 조선말을 했다는 이유에서다. 일본은 한일합방을 선포한 후 조선을 점령하면서 강압적인 식민지 정책을 펼쳤다.

황국신민화정책(조선인을 일본의 신민으로 만드는 일본의 이념 통치 정책)을 강화하였고, 성명을 강제로 일본식으로 고치도록 하는 창씨개명을 강요하였다. 심지어 한국말 사용을 금지하고 일본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일본어 교육정책을 강화하였다. 학교에서도 조선어교육을 폐지하고 일본어를 기본과목으로 가르쳤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조선말을 썼다는 이유로 붙잡힌 여학생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수첩을 일본 경찰에 빼앗겼다. 그리고 수첩에 적힌 ‘말모이 작전’에 대해 집중 추궁을 당하게 된다. 여학생이 굳게 입을 다물자 일본 경찰은 혹독한 고문을 시작했고, 그 고문에 견디지 못한 학생은 결국 말모이 작전에 대해 실토하게 되었다. 일본 경찰은 분노하며 말모이 작전에 가담한 조선어학회 국어학자들을 줄줄이 잡아들이기 시작했다.

1929년 일제 치하에서 목숨을 바쳐 우리말을 연구하는 국어학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우리의 손으로 만든 사전이 있어야 한다며 ‘조선어사전편찬부’를 두고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외세에 흔들리지 않고 민족성을 유지하기 위한 특별한 작전으로 국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후 전국에서 쓰이는 조선의 모든 어휘 즉 말을 모았는데 이것이 바로 ‘말모이 작전’으로,민족의 혼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이 작전에는 전국 14개의 학교 500여 명의 초·중학생도 참여했다. 심지어 각 지역의 부녀자들과 장년들도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말과 함께 뜻풀이까지 활자로 남겼다. 각 지역의 사람들은 이러한 방법으로 매 순간 자신이 쓰고 있는 말을 적어 조선어학회로 전달했다.

이렇게 모아진 자료들을 토대로 조선어학회 학자들은 전라도의 방언 ‘포도시’와 평안북도의 방언 ‘용싸리’가 ‘겨우, 간신히’라는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학자들은 이런 식으로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전국의 방언들을 가려냈다. 그리고 점차 옛말과 방언, 새말, 전문어, 고유명사로 구분하는 작업을 통해 점차 사전의 형태를 갖춰갔다. 그리고 1933년에는 조선표준어사전위원회가 조직되었다.

그리고 1936년, 드디어 말모이 작전의 마무리라 할 수 있는 표준어가 정해졌다. 표준어 사정범위에 든 9412개의 말 중에서 6111개의 표준어를 확정한 것이다. 조선어학회는 후에도 조선의 민족정신을 다잡기 위해서 우리말 연구에 온 힘을 쏟고 있었다.

그런데 1942년, 뜻하지 않게 당시 여학생이 조선말을 썼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게 붙잡혀 말모이 작전이 위기에 빠기게 된 것이다. 일본은 잡아온 국어학자들을 내란죄로 적용하여 온갖 야만적인 고문을 자행했고, 학자들 중에는 무자비한 고문을 견디다 못해 목숨을 잃은 사람도 있었다. 지난 13년간 전 국민과 학자들이 한마음으로 지켜내려 했던 조선말, 말모이 사전도 출판을 앞둔 상황에서 일본에 증거물로 압수되어 고등법원으로 보내지고 말았다.

이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말모이 사전이 3년 후인 1945년 9월 8일에 경성역 창고에서 발견되었다. 3년 전 일본 경찰이 고등법원에 증거물로 옮기던 중 잃어버린 원고였던 것이다. 국어학자들과 국민들은 또다시 말모이 사전을 완성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1947년 ‘조선말 큰 사전’ 첫 권을 출판했고, 1957년에는 전 6권을 완간하게 되면서 3804쪽에 달하는 16만 4125개의 단어가 실린 최초의 대사전을 탄생시켰다. 이는 말모이 작전을 시작한 지 28년 만에 이룬 쾌거였다.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것을 다시 되찾는 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 종교계에서는 잃어버렸던 계명을 되찾고자 하는 영적 말모이 운동이 하나님의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하나님의 백성들은 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과 소통해왔다.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사단은 하나님과 백성의 사이를 갈라놓고자 간교한 계략을 꾸몄다.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그 후 AD 321년에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이 폐지되었고, 325년에는 하나님의 계명 중 첫 시작을 알리는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다. 그에 따라 마지막 연간 절기인 초막절까지 줄줄이 없어지게 되었다.

대신 하나님의 계명을 대체할 다른 계명들이 생겨났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계명 대신 태양신의 탄생을 기리는 크리스마스와 일요일예배가 지켜지게 되었다.

당시 하나님의 계명과 믿음을 지키려 했던 선진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심문소에 끌려가는 일이 허다했다. 모진 학대와 혹독한 고문을 받았고, 심지어 화형을 당하기도 했다. 그렇게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피투성이가 되어 지키려고 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계명 회복 운동’이었다. 그리고 약 1600여 년이 지난 후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 4:1~2)

말일에, 사단에게 짓밟혔던 하나님의 계명이 다시 회복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천년이 넘도록 자취를 감췄던 새 언약 안식일이 되찾아졌고, 새 언약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자 시온, 즉 하나님의교회로 물밀듯이 몰려오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기이한 것은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이단 취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이상한 교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옛적 믿음의 선조들이 목숨을 바치면서 애타게 지키고자 했던 하나님의 계명이 ‘이단, 사이비’ 취급되는 아이러니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말을 쓰고 한국말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선조들이 나라를 잃은 절망 가운데서도 민족의 정신을 끝까지 지키고자 말모이 작전을 펼쳤던 것처럼, 하늘 백성인 우리도 하나님의 계명을 끝까지 지켜내는 믿음이 필요하다. 지금,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모이고 있으며, 하나님의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되찾자는 영적인 말모이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참고자료>
1. ‘"조선말 했다" 끌려간 여고생…피투성이가 되어 지킨 우리말’, 스브스뉴스, 2015. 10. 8. 
http://news.nate.com/view/20151008n04817
2. ‘말모이’, 두산백과 사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9894&cid=40942&categoryId=31768

- 출처: 패스티브닷컴



만남과 인연

씨앗은 썩어야
생명이 흙을 만나 싹이 트고,

거북이는 모래를 만나야 
알을 낳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을 만나야 치유될 수 있습니다.

산이 깊은 곳에 산짐승이 많고,

두더지는 흙이 있어야 집을 짓고,

나무는 좋은 땅을 만나야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 모든 것이 만남으로 시작하고
만남으로 성장하듯,

우리의 인생도
그래서 만남으로 시작하고
인연으로 채워집니다.

좋은 인연이 행복을 만들고,
악연이 불행을 만듭니다.

오늘, 
나는 어떤 인연이 되어 주고 있나요?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사람의 판단과 하나님의 판단

20세기 최고의 성악가라 불리는 엔리코 카루소. 이탈리아의 테너 가수인 그는 몬테카를로의 오페라 극장,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등에 출연하면서 벨칸토 창법의 모범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어린 시절 그는 뭇사람으로부터 목소리가 좋지 않다는 평을 들었다. 그의 부모님도 “너는 성악가가 되기에는 목소리가 좋지 않으니 차라리 엔지니어가 돼라”고 말했다. 그러나 엔리코는 성장하면서 미성을 인정받았고, 1894년 나폴리에서 첫 무대에 올라 절찬을 받았다. 그 후 1921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을 맡으면서 테너가수로서의 명성을 떨쳤고 오페라 황금시대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다.

운명 교향곡의 웅장함을 만들어낸 루트비하 반 베토벤. 그도 세계적인 음악가로 이름을 알리기 전에는 “작곡을 하지 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또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그림 하나로 세상의 어린이들의 마음을 움직인 월트 디즈니는 젊은 시절 신문사에 게재된 만화를 보고 그의 상사는 “이것도 그림이냐”고 말했다고 한다. 전기의 아버지라 불리는 토마스 에디슨 또한 어린 시절에는 선생으로부터 “지능이 모자라 아무것도 바랄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의 롤모델이자 훌륭한 위인들로 손꼽히는 이들이, 젊은 시절에는 평가절하되며 무시당했던 아이러니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스도도 그랬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그리스도를 단순히 목수로 바라본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을 보지 못하고 ‘사람’이라는 조건을 들어 그리스도를 조롱했고 배척했다. 당시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노라 자부했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조차 그리스도를 평가절하했다. 이러한 사건은 오늘날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시려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에게도 그대로 적용됐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다윗의 위, 멜기세덱 문제, 시온을 건설하실 예언 등 신구약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셨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다시 오셨다는 이유로 기성교단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일 수 있느냐’며 평가했고, 급기야 ‘이단’으로 절하시켰다.

메시아를 기다리며 구원을 바라던 유대인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것처럼,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만을 기다리던 기성교인들이 성경의 예언을 보지 못한 채 재림 예수님을 이단이라며 배척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는 사람의 생각에 따른‘평가와 절하’가 한몫했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그리스도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생각은 한정된 사람의 견해일 뿐이다. 하나님을 단지‘사람’으로 평가절하하고 있는 사이, 하나님께서는 그네들의 행위를 낱낱이 평가하고 계실 것이다.


- 출처: 패스티브 닷컴

호박과 도토리

어느 날 농부가 호박을 보면서 생각했다.

"하늘은 왜 이런 연약한 줄기에  이렇게 큰 호박을 달아 놨을까? 

그리고 두꺼운 상수리 나무에는 보잘 것 없는 도토리를 주셨을까?"  

며칠 뒤 농부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다가 무언가 이마에 떨어져 잠을 깼다. 
도토리였다.  

순간 농부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휴~ 호박이면 어쩔 뻔 했을까?"


- 좋은 글 꾸러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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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세상을 공평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다만,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이 부정과 감사로 나눠졌을 뿐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감사하게 바라보세요..

그러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게 될 겁니다^^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외도입니다..

외도에 다녀온지 한 십년 된것 같네요..

이 사진보다는 훨씬 더 아름다운 섬이라는 사실~


복음과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시고, 특별히 유월절을 가리켜 새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22장14-20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깨달은 사도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복음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도 하고, 새언약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도 했습니다.
복음이 곧 새언약임을 증거한 것입니다.

골1장23절 "...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노라"

고후3장6절 "저가 또 우리로 새언약의 일군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이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전해주신 복음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따라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복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죄사함과 영생을 원하신다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시온을 재건하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혹시 시온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지요?
흔히 길가다보면 교회간판이 시온이라는 곳도 있고, 시중에 나오는 상품, 제품중에서도 시온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상품화를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시온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있는 안상홍님과 시온은 무슨관련이 있을까요?

안상홍님은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재림 예수님 즉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이 땅에 오셔서 절기지키는 '시온'을 세워주시고 절기지키는 자들을 구원하고자 창세전부터 구속의 섭리를 세우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먼저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시온은 어떤곳인지 이해를 하셔야 상관관계가 성립할 수있겠죠?
시온에는 육적 시온과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 것으로 다윗이 세웠고 영적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예수님(하나님=재림시대에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먼저 다윗과 예수님(하나님)의 관계를 연구해보면..
겔37:24 내 종 다윗이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이 말씀에서 다윗은 실제 다윗왕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예언이 기록될 당시는 다윗왕이 죽은지 약 450년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언적 다윗은 누구를 가리킬까요?
눅1:31 예수님은 다윗의 위에 앉으신 예언적 다윗..

왜 예수님을 예언적 다윗으로 예언하셨을까요?
다윗이 한일=예언적 다윗인 예수님께서 이루실일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삼하 5:7 다윗이 시온을 정복함(건설함)
이와같이 예언적 다윗이신 예수님도 영적 시온을 건설해야 합니다.(이 예언은 장차 안상홍님으로 인해 이루어집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건설하실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시온을 세우셔야 합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절기를 세우시고 지키셨을까요?
초림 예수님은 절기를 다 지키셨습니다(마26:17, 요7:2, 행2:1, 눅4:16)

그러나 마귀가 절기를 없애버려 종교 암흑세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단7:25 때와 절기 변개시킴..
절기가 사라졌다는 것은 시온이 황폐화되었다는 뜻입니다.
사51:3 시온의 황폐함을 위로하심..
시온이 황폐한 상태로 버려져 있다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시온은 반드시 다시 건설되어야 합니다.

무너진 시온은 언제 재건될까요?
미4:1 말일에 시온으로 민족이 몰려갈 것이라..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모여 온다는 것은 말일에 시온이 반드시 재건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황폐해진 시온을 누가 다시 건설할까요?
시102:16, 시87:5 지존자=(하나님)가 친히 시온을 건설하시리라..

육적 시온은 육적 다윗이 건설했듯이 영적 시온은 예언적 다윗이신 하나님(안상홍님)께서 친히 건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어떻게 재건하실까요? 시온은 절기 지키는 교회이므로 잃어버린 절기를 다시 찾아 주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말일에 예언적 다윗으로 오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어떤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하는가? 절기
이런 성경의 예언을 따라 3차의 7개 절기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이 누구일까요?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좇아서 이 땅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이시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즉 시온에서만 유일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인 시온을 세우셨고 절기지키는 자들을 구원코자 구속의역사를 펼치고 계십니다.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생명과인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읽는 이유는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기록된 영원히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창 3장 22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성경에는 생명나무 실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자라도, 비록 죄인일지라도 생명나무 실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아담과 하와는 이 생명과를 먹고 영생하지 못했을까요?

창 3장 24절  이 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이 생명과로 가는 길을 막으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생명과를 먹지 못했던 아담과 하와는 죽을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 인류가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생명과가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생명과는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하신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생명과를 주시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요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풍성한 생명, 영생을 위해 예수님께서 우리 인생에게 주신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요 6장 53절~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 26장 26절~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과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새언약 유월절이었습니다. 어떤 자라도, 죄인일지라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영생할 수 있는 것, 바로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과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과는 약 300여년 지켜지다가 결국 사라져버렸습니다. 인류는 또 다시 생명과를 먹을 수 없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생명과가 이 시대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그 누군가에 의해 다시 새언약 유월절이 알려지고 지켜지게 된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 생명과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 새언약 유월절(생명과)이 등장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오셨다는 뜻입니다.

현재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그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교회에 바로 하나님이 오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이 하나님임을 전 세계에 외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믿음의 근간은 바로 성경에서 알려주는 생명과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고 생명과인 새언약 유월절을 행하여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가을하면 코스모스~

길가에 핀 코스모스를 보니 늦게나마 가을이구나 싶어지더군요^^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좋은 인연 - 하나님의교회

봉생마중불부자직[ ]



꾸불꾸불 자라게 마련인 다북쑥도 삼밭에 나면, 손을 쓰지 않아도 삼처럼 곧게 자란다는 뜻입니다.

이는 사람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어 사람도 환경에 따라 곧게도 굽게도 변한다는 말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착한 사람을 만나 사귀면 저절로 선한 사람이 되지만, 악한 사람과 사귀고 그들과 어울리다보면 내 모습도 악하게 변하다는 뜻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72948&cid=50801&categoryId=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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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어지기 쉬운 쑥대도 삼밭 속에서 자라면 저절로 곧아지게 됩니다.

삼밭의 삼은 크고 곧게 자라는 식물인데, 꾸불 꾸불 자라는 쑥도 삼밭 속에서 자라게 
되면 삼의 영향을 받아 곧게 자라게  됩니다.

옆으로 퍼져 자라는 쑥도 삼밭에서 자라면 부축해 주지 않아도 똑바로 자라고, 
흰모래가 검은 흙과 섞이면 검은 모래가 된다는말이 있습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바뀌게 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참 좋은 인연을 만났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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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것이 성공으로만 점철될 수만은 없고 그렇다고 실패만 거듭되지도 않는다. 성공과 실패를 골고루 경험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네 인생은 건조무미해질 것이다. 그럼에도 실패보다는 성공을 원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성공을 하게 되는 찰나의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그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성경 속 인물 중에는 치명적인 실수를 한 후에 성공적인 믿음생활을 영위했던 사람이 있다. 바로 베드로다.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예수를)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예수)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예수)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마태복음 27:69~74)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베드로를 훌륭한 믿음의 선지자로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그가 처음부터 본받을 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었다. 더구나 세 번째 부인했을 때는 예수님의 이름을 저주까지 했다. 유대인으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고자 함이었다. 그런데 얼마 후 베드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8~12)

두려움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했던 겁 많은 베드로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예수님의 이름을 자랑하고 기탄없이 전도하는 담대해진 베드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옛적 그의 믿음으로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 것이다. 도대체 베드로를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다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2:1~38)

베드로가 예수님을 기탄없이 전했던 이면에는 오순절에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을 충만하게 받았기 때문이다. 즉 새 언약 절기를 지키고 난 후 성령을 받은 베드로는 자신이 죽는 순간까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했던 것이다. 베드로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새 언약 절기는 작은 믿음을 크게 성장시킨 결정적인 순간이자 실패에서 성공적인 신앙의 삶으로 바꿀 수 있었던 찰나의 기회가 된 것이다.

그로부터 2천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베드로의 성공적인 믿음을 거론하면서도 그가 지켰던 새 언약의 절기는 지키지 않는다. 그러나 유일하게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있다. 그곳은 베드로가 다닌 곳이기도 한 ‘하나님의 교회’다(고린도전서 1:1~3).

그때 그 시절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 성공적인 믿음생활을 영위했던 베드로의 모습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과 닮았다. 조금만 눈을 들어 하나님의 교회를 바라보라.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 성령이 충만하여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이방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 패스티브닷컴 


그리스도인다운 행실의 중요성~ (하나님의교회)

다음은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시키는 데 앞장섰던 민족주의자 간디의 일화입니다. 간디는 청년시절 그리스도인이 되어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하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인 내외가 사흘이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화평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늘 다투고 분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한 간디 는 훗날 자기가 그리스도는 믿을지언정 그리스도인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미국의 한 전함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함장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우연히 젊은 사병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병은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과 다소 방탕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함장은 평소 누구를 만나든지 성경을 읽도록 권해왔기에 자신의 부관을 시켜서 그 사병에게 성경을 갖다주라고 명했습니다. 그저자 부관이 함장에게 말했습니다.

"함장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 사병은 늘 성경을 가까이서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굳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아해진 함정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부관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의 성경은 바로 함장님입니다. 함장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면 함장님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장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성공적이고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신다면 저 사병은 언젠가 반드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저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부관의 말을 들은 함장은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날 밤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들로서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처럼 남편이나 아내, 부모, 친구, 친지, 이웃 등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히스트들로서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나아가기 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답니다.
                                                                         - 어머니의 소원중에서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새 성전이 매달 세워 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새 성전이 매달 세워 집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9월 들어 대전회덕교회를 시작으로 대전동구교회, 대전산내교회, 충남 논산교회 등 대전·충청권에서 잇따라 헌당행사를 갖고 복음전파와 이웃사랑에 나서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1일 15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새롭게 마련한 대전회덕교회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연면적 4237㎡에 지하 2층과 지상 3층 규모의 대전회덕교회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휴게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파란 하늘이 투영되는 외벽 창문들과 확 트인 야외공간이 밝고 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어 5일에는 대전동구교회, 대전산내교회, 충남 논산교회에서 헌당기념예배가 이루어졌다.

특히 성전이 완공된 지 2년 만에 헌당기념예배를 진행하게 된 대전동구교회(가양동) 성도들의 기쁨이 컸다.


이날 헌당예배에 참석한 김수정(33) 씨는 “새 성전이 마련된 후 장년, 부녀, 청년, 학생 모두 한마음으로 즐겁게 청소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얼마 전 가족초청잔치를 통해 교회를 방문한 시부모님이 경건한 분위기와 성도들의 진실된 모습에 감동하신 바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구원의 길로 나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산내교회와 논산교회는 각각 특색 있는 외관으로 주목을 받았다. 동구 대별동에 자리한 대전산내교회는 청기와 지붕의 한국 전통 건물디자인을 갖추고 있는데다 주변 산과 대전천이 어우러져 있으며, 논산시 반월동에 위치한 논산교회는 깔끔한 흰색 외벽 위로 파란 지붕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논산교회 헌당예배에 참석한 김영순(42) 씨는 “과거에는 동네가 어둡고 캄캄해 밤에 다니기도 쉽지 않았는데 교회가 들어선 후 주변이 환해지고 가로등도 설치되어 밤에도 종종 산책을 나선다고 주민들의 호응이 크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각 지역 헌당기념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옳은 길, 즉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길을 통해 대전과 논산 지역을 비롯해 충청권,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인들을 영원한 구원과 행복으로 인도하자”고 강조했다.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예언대로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생명을 얻는 만물의 이치를 주신 것도
영의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들은 어머니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거짓주장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은 새롭게 생겨난 진리가 아니라

창세때부터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참 진리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반대자들은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주장은 거짓이다. 왜 거짓주장인지 살펴보자.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는 구원자인가?

성경에 성도(교회)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이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보라.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성부시대에는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렘2:13),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요4:14) 생명수를 주셨다.

어느 시대에도 성도들이 성도들에게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은 찾을 수 없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에 따라서 성령시대에는 성령는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오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도가 아닌 "그리스도"이시다.

계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                 니..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아들이 되리라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인가?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다. 즉, 신부는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그렇다면,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가?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따라서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고, 성도들의 어머니인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의 신부를 가리켜 교회(성도)라는 저들의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의 축복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