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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좋은 인연 - 하나님의교회

봉생마중불부자직[ ]



꾸불꾸불 자라게 마련인 다북쑥도 삼밭에 나면, 손을 쓰지 않아도 삼처럼 곧게 자란다는 뜻입니다.

이는 사람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어 사람도 환경에 따라 곧게도 굽게도 변한다는 말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착한 사람을 만나 사귀면 저절로 선한 사람이 되지만, 악한 사람과 사귀고 그들과 어울리다보면 내 모습도 악하게 변하다는 뜻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72948&cid=50801&categoryId=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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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어지기 쉬운 쑥대도 삼밭 속에서 자라면 저절로 곧아지게 됩니다.

삼밭의 삼은 크고 곧게 자라는 식물인데, 꾸불 꾸불 자라는 쑥도 삼밭 속에서 자라게 
되면 삼의 영향을 받아 곧게 자라게  됩니다.

옆으로 퍼져 자라는 쑥도 삼밭에서 자라면 부축해 주지 않아도 똑바로 자라고, 
흰모래가 검은 흙과 섞이면 검은 모래가 된다는말이 있습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바뀌게 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참 좋은 인연을 만났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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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것이 성공으로만 점철될 수만은 없고 그렇다고 실패만 거듭되지도 않는다. 성공과 실패를 골고루 경험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네 인생은 건조무미해질 것이다. 그럼에도 실패보다는 성공을 원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성공을 하게 되는 찰나의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그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성경 속 인물 중에는 치명적인 실수를 한 후에 성공적인 믿음생활을 영위했던 사람이 있다. 바로 베드로다.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예수를)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예수)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예수)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마태복음 27:69~74)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베드로를 훌륭한 믿음의 선지자로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그가 처음부터 본받을 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었다. 더구나 세 번째 부인했을 때는 예수님의 이름을 저주까지 했다. 유대인으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고자 함이었다. 그런데 얼마 후 베드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8~12)

두려움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했던 겁 많은 베드로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예수님의 이름을 자랑하고 기탄없이 전도하는 담대해진 베드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옛적 그의 믿음으로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 것이다. 도대체 베드로를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다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2:1~38)

베드로가 예수님을 기탄없이 전했던 이면에는 오순절에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을 충만하게 받았기 때문이다. 즉 새 언약 절기를 지키고 난 후 성령을 받은 베드로는 자신이 죽는 순간까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했던 것이다. 베드로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새 언약 절기는 작은 믿음을 크게 성장시킨 결정적인 순간이자 실패에서 성공적인 신앙의 삶으로 바꿀 수 있었던 찰나의 기회가 된 것이다.

그로부터 2천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베드로의 성공적인 믿음을 거론하면서도 그가 지켰던 새 언약의 절기는 지키지 않는다. 그러나 유일하게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있다. 그곳은 베드로가 다닌 곳이기도 한 ‘하나님의 교회’다(고린도전서 1:1~3).

그때 그 시절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 성공적인 믿음생활을 영위했던 베드로의 모습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과 닮았다. 조금만 눈을 들어 하나님의 교회를 바라보라.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 성령이 충만하여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이방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 패스티브닷컴 


댓글 2개:

  1. 선지자들이 세운 터위에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베드로의 모습을 닮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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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 성공적인 삶을 살아 구원받았듯...
    우리도 구원자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절기를 지킴으로 구원의축복을 받을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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