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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예루살렘 어머니

이 세상 모든 일은 약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약속에 의해 움직여진다. 그 어느 것 하나 약속 없이 진행되고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허락해주심에도 약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약속에 의해 진행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도 약속으로 되어있는 것 아닌가 구약과 신약이라는 것은 옛 언약과 새 언약이라 하여 약속을 뜻하고 있다. 이러한 성경에 기록하시기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고 말씀 주고 계신다.

4:28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하나님께서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 말씀 주신다 그렇다면 약속이란 무엇인가 약속은 앞으로 있을 일을 미리 정해두고 지켜나가는 것이며 온전히 지켜졌을 때 약속 받은 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약속을 해주셨기에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 하셨을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확인해보자

요일 2:25 약속, 영원한 생명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다름아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다 하시었다. 하나님께서 기록하시기를 생명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또한 그 생명을 가장 중요시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시다. 하물며 육의 생명도 그러한데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시었다는 것은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 받은 자라 한다면 얼마나 축복받은 자 인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약속은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한 과정과 방법이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과정과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실 것이며 우리는 어떠한 과정과 방법을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

4:11 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

하나님께서 세상만물을 지으실 때 그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뜻을 두시고 지으셨다 하시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창조된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과 지으신 이유를 알 수 있다는 말씀 아니겠는가 이는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의 세계를 우리 눈으로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세상 만물을 통하여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여 주시기 위해 세상 만물에 하나님의 뜻을 두고 지으신 것이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있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절대적인 존재가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이다. 어머니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적이 있는가? 어머니 없는 세상은 존재할 수도 생각조차 할 수도 없으며 만약 있다 하더라도 그곳은 머지않아 멸절되고 말 것이다
그 이유는 모든 생명이 있는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서만이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 사바나의 달리기선수 치타도 창공의 제왕 독수리에게도 바다의 재간둥이 돌고래에게도 모두 다 하물며 진균류와 식물 곤충까지도 어머니가 존재하고 그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이 땅의 이치이다. 그런 이치를 거스를 수 있는 이가 있는가
그러나 이 땅의 생명은 한정된 생명으로 한정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한정된 생명을 가진 육의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이어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영원한 생명이다. 이것은 한정된 생명을 가진 육의 어머니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하나님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요 그 하나님의 약속이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는 비밀을 만물을 통해서 알려주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고 부여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는지 성경말씀을 통하여 확인해보도록 하자.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하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을 얘기하고 한 분만을 믿고 있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라는 표현을 하시었다 우리라는 표현은 단수가 아닌 복수의 표현이다 즉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존재한다면 우리가 아닌 나라는 표현을 해야 맞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라 하지 않으시고 두분 이상인 복수의 표현으로 우리라 말씀하고 계신다. 그렇다면 절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왜 나라 표현하지 않으시고 우리라 표현 하셨을까?

1:27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어떻게 창조하셨다 하였는가? 하나님 기분 내키는 데로? 하나님 맘대로?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습 그대로 창조하셨다 하시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 속에 하나님의 모습 속에 남자형상이 있으며 여자형상이 존재한다는 말씀 아니겠는가 즉 하나님의 모습 그대로 복사된 창조물이 사람이라는 것인데 우리가 복사기에 원본을 넣고 복사를 해서 나온 복사본을 봤을 때 복사본에 남자와 여자그림이 있었다면 굳이 원본을 보지 않더라도 원본에 어떠한 그림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당연히 원본에는 남자와 여자그림이 있음을 확인하지도 의심하지도 않고 믿고 확신할 것이다. 하나님의 복사본인 사람의 모습이 남자와 여자라 한다면 원본이신 하나님의 형상이 어떠한 형상으로 존재하시는지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확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뭐라 불러야 하는가? 수많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천 년을 넘게 아버지 하나님이라 불렀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뭐라 불러야 하겠는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 아니겠는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한다면 아버지 하나님뿐만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 또한 의심 없이 믿고 확신해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 하였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은 사람 또한 지으신 뜻이 있으며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첫 사람 아담과 하와를 지으신 뜻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먼저 아담을 지으신 뜻은 무엇인지

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신 뜻은 바로 오실 자의 표상으로써 오실 자는 계22:10에서 확인해보면 재림 예수님임을 알 수가 있다 예수님 하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니신가 바로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고 알려주시기 위한 인물로써 뜻을 두시고 지으신 창조물 임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아담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한 사람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어떠한 뜻을 두시고 지으셨을까? 아담의 아내인 하와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므로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인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한 인물임을 깨달을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그러한지 성경 말씀을 통하여 확인해보자

3:20 하와 모든 산 자의 어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된다 하였다 그렇다면 어머니의 역할이 무엇인가 생명 주는 역할 그 모든 산 자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어머니로써 이름의 뜻 또한 생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로써 생명주는 주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시기 위해 지으신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아담 곁에 하와를 두시고 하와를 통하여 육의 생명을 주심은 실체이신 아버지 하나님 곁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약속으로 허락해주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주시기 위함이다.
그럼 우리에게 영생의 약속을 허락해주시고 성경에 분명 증거되어있는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언제 등장하셔서 약속으로 허락해주신 영생을 주실 것인지 등장하시는 시기에 대해 알아보자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실 때 하와가 언제 등장하였는가 6일 창조 맨 마지막 끝에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다 성경에 기록된 육일 창조는 육천 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으로써 하와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천 년 구속사업 마지막 끝에 등장하셔서 약속하여 주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었다.

6:39,40,44,54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날에 살리겠다 하시었다 살리겠다는 것은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생명 주시겠다는 말씀을 한번도 아닌 네 번씩이나 반복해서 말씀 하시었다 우리가 두 번 이상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은 그 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네 번씩이나 반복하셨다는 것은 강조에 강조를 하셨으며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얼마만큼 중요 것인지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아닌가 예수님께서 생명주실 수 없어서 마지막 때 생명주겠다 하시었을까? 예수님께서는 분명 세상만물을 지으시고 사람을 지으신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그 당시에도 죽었던 이들을 살리셨던 일도 있으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주시겠다 하신 것은 육의 한정된 생명이 아닌 영의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생명 주시는 일만큼은 마지막 날로 미루셨을까? 생명은 오직 어머니로부터 주어지고 얻어지는 것이 만물에 보이신 하나님의 뜻임을 확인해 보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약속으로 허락해주신 영원한 생명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등장하실 것임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마지막 때 생명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시는지 확인해보자.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계시록은 마지막 때 될 일을 기록한 것이며 성경에서 어린양 하면 예수님을 뜻한다 그러나 계시록상의 어린양은 예수님은 예수님이로되 아내가 있으신 재림예수님을 말하고 있다. 이 계시록에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렀으며 그 아내가 예비 되었다고 기록하였다. 그렇다면 이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를 말하고 있는 것일까?

21:9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 하늘 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인 신부를 보여준다 하면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하늘에 계셔야 할 어린양의 아내요 신부이신 하늘 예루살렘이 이 땅에 내려 오신다는 말씀인데 이 하늘 예루살렘을 누구를 말씀하고 계시는지 계속해서 알아보자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자유 자니 우리 어머니라

바로 어린양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요 신부이신 하늘 예루살렘은 다름아닌 우리 어머니라 말씀 주시었다.
그런데 그냥 처음부터 어머니 라고 했으면 됐을 것을 왜 아내, 신부, 하늘 예루살렘 이렇게 감추고 감추어 두셨던 것일까 우리의 구원과 직접적인 연관이 되며 아주 중요한 것이기에 그러신 것이 아닐까 우리도 정말 중요하고 귀중한 것은 아무도 알지 못하는 나만이 아는 곳 깊은 곳에 숨겨 놓지 않는가 그리고 나에게 가장 신임이 가는 사람에게만 알려주고 보여 줄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만 알려주시고 보여주시기 위해 하신 사랑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 하신 것이다.

4:28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어머니 없는 이삭이 있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백성이라 한다면 분명 어머니께서 계셔야 하며 그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고 얻을 수 있는 것이다.

4:31 우리는 자유 하는 여자의 자녀

자유 하는 여자의 자녀라 한다면 그 자녀는 자유 하는 여자를 뭐라 불러야 하는 것인가? 어머니라 불러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약속의 자녀에게는 분명 어머니께서 계셔야 하며 오직 어머니께만 영원한 생명을 부여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 하면서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고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어머니를 인정치 아니하고 부정하는 그들이 어찌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허락 받을 수 있을까? 그리고 약속에는 조건을 수반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시면서 단 하나의 조건만을 원하셨다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심과 영원한 생명은 오직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음을 그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를 때에 약속하신 영생을 허락 받을 수 있음을 깨닫길 바라신 것이다. 우리가 잘나고 특별해서 머리가 똑똑해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따랐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다.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재림멜기세덱 안상홍님 영접하세요^^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재림멜기세덱 안상홍님 영접하세요^^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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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의 반차를 통해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알아봅시다^^


많은 사람들이 입과 입술로는 하나님을 찾고 있지만 구약이나 오늘날이나 하나님을 알고 믿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멸망하지않고 구원받기 위해서 이 시대의 구원자를 올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성령시대 구원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히 5:11] 멜기세덱에 관하여 우리가 할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멜기세덱은 어떤 존재이기에 할 말이 많다고 하였고 또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이 누구를 예언하는 인물이며, 어떻게 구원자를 알게할지 알아보기위해 먼저 멜기세덱의 기원을 살펴보겠습니다.

[창 14:17-20]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였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구약 당시 모든 제사사장들은 양이나 염소같은 짐승의피 흘리는 제사만 행하였는데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해석할때 구약은 그림자가되고 신약은 실체라고 힙나디. 그렇다면 구약의 멜기세덱이 그림자라면 신약에서 멜기세덱의 실체는 누구일까요? 사도바울이 증거하고자했던 멜기세덱의 증표인 떡과 포도주로 찾을수 있습니다.
신약시대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축복을 빌어주시는 분이 바로 멜기세덱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마 26:17-18] 예수께서 나아와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하시고 도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구약에 예언되었던 멜기세덱의 실체라는 사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히 5:8-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니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세사장이라 칭함심을 받았느니라

구약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듯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실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멜기세덱임이 분명하것만 왜 사도바울은 쉬운답을 놓고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요?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이 무었인지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히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족보가 없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마태복음 1장 1절 ~)에 이스라엘 민족중에 족보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비도 어미도 없다고 했는데, 성경에서 아비.어미는 (마태복음 12장 50절)에 보시면 하나님의 뜻안에 있는 믿음있는자를 부모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는 믿음을 가진사람들로 멜기세덱의 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바로 이러한 부분이 당시 예수님을 멜기세덱으로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한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이 헛점이 있을수는 없습니다. 히브리서 7장에 멜기세덱에 관한 예언을 온전히 이루기위해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재림하셔야합니다.

멜기세덱은 일부는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재림에 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히 9:28]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초림)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재림) 나타나시리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위해 초림때처럼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오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때에는 초림때 이루지 못했던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셔야합니다.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고 했으므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둘째,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셋째,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합니다.
넷째,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므로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하나님외에는 모두가 피조물들이며, 피조물들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허락하신 시작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시작이 없는 분은 창조주이신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여기에 대하여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것이며...

하나님께서 만민을 위하여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것 곧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성경66권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이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포도주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600년 동안이나 감추어졌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밖에는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을 따라서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멜기세덱이시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재림멜기세덱 안상홍님 꼭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진리를 영접하세요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첫눈이 내리네요~

첫눈도 내리고 세찬 바람도 불어서인지 많이 쌀쌀하지만 설경을 보면 '참 멋지다' 라는 감탄사가 나오는것 같아요..  그래서 멋진 사진을 찾다가~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프리미어12 우리는 가야한다 하나님의교회로

          프리미어12 우리는 가야한다 하나님의교회로

                  우리는 가야한다 하나님의교회로

하나님이교회로 가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영생)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반드시 하나님의교회로 가야한다.
영생은 성경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옳바로 알지 못하고 있기에 영생을 얻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셨어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셨다.
영생을 얻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려.

그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시온의향기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어머니의 사랑 가득한 전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시온의향기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어머니의 사랑 가득한 전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을 못 받고 자란 것도 아닌데 저는 성격이 차가운 편이었습니다. 잘 웃지도 않고 무뚝뚝한 태도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선뜻 다가오지 못했지요.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늘 제 곁에 계셨습니다. 아침이 되면 어김없이 비추는 햇살처럼, 저에게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셨습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까지 엄마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다니던 때를 떠올려보면 특별한 기억이 없습니다. 싫지도 좋지도 않고, 그저 무미건조한 생활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같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가보자고 가볍게 말을 꺼냈다가 흔쾌히 따라온 친구 덕분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생활에 재미가 붙었습니다.

계속해서 친구들을 데려온 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지도 선생님이 친구에게 성경을 가르쳐주실 때마다 옆에서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말이 맞았습니다. 그동안 흘려들었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경 말씀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더니 제 속에 믿음의 싹을 틔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도 학생 형제자매들과 어울려 놀기 바빴는데 신앙의 목적인 영혼 구원을 깨닫고는 조금씩 경건한 모습을 갖추어갔습니다.

믿음이 자라면서 자연스레 복음의 가치도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의미 없이 흘려보낸 지난 시간을 만회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해외선교로 방향을 잡았습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 전까지, 남는 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모으고 틈틈이 영어 공부에 힘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1학년 여름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복음의 신대륙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목적지는 미국 바이블 벨트(문화적으로 보수적이며 프로테스탄트 복음주의 성향이 강한 미국 남동부지역과 중남부 지역을 일컫는 비공식 용어)의 대표적인 도시 중의 하나로, ‘벨트의 버클’이라 불리는 멤피스였습니다.2주로 계획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단기선교 기간은 너무나 짧았습니다. 

가야 할 곳은 많은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저희가 있는 동안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더 큰 장소로 장막터를 넓혔습니다. 교회의 규모에 비해 식구들이 적어 보여, 단기선교 일정이 마쳐지면 반드시 이곳으로 다시 돌아와서 성전을 가득 채우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다짐한 대로 두 달 뒤, 부모님의 응원을 받고 멤피스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바이블 벨트의 기독교인으로서 자부심이 강한 멤피스 사람들에게 당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말씀을 흘려듣거나, 어머니하나님이 있다고 해도 다니던 교회에 그대로 다니겠다며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웬만해서 자기 생각을 바꾸지 않는 미국 남부 특유의 고집은, 타오르던 복음 열정을 점차 사그라뜨렸습니다.

열정이 사라진 자리에 미처 다 버리지 못한 교만이 슬며시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내가 먼저 진리를 영접했고 한국에서 복음을 전하러 오기까지 했으니, 이곳 식구들보다 내가 낫다’는 생각에 식구들을 겸손히 섬기기보다 가르치려 하고 책망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그 생각과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는 불을 보듯 뻔했습니다.

힐러리 자매님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로 인도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자매님의 믿음이 잘 자라도록 따뜻하게 보살펴주어도 모자란 마당에, 식구들뿐 아니라 힐러리 자매님 앞에서도 제 본연의 쌀쌀맞은 모습과 무례한 말투가 불쑥불쑥 튀어나왔습니다. 언어가 안되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찾은 귀한 영혼이었지만 저는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매일같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나와 성경 공부와 규례 지키기에 힘쓰던 자매님의 발걸음이 뜸해지자 그제야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자신의 한계에 부딪힌 형국이라 할까요.

잘못을 알았으니 얼른 바로잡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평생 이어져온 성격을 고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날마다 구했습니다. 제 의지로 안 되는 일이니 도와달라고요. 실상 답은 하나님께서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자녀들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대하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처럼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 말이라도 어떻게 하면 어머니처럼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사랑을담아 건네는 말, 애정 어린 눈빛, 실바람에 쓰러질까 보슬비에 젖을까 걱정하며 단 한 영혼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는 어머니처럼 변화되려 노력했습니다.점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식구들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모든 식구들 입장이 이해가 되고 어떤 모습도 사랑스러웠습니다. 제 마음이 문제였습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마음과 행동에 변화가 오기까지 정말 많은 회개 기도가 뒤따랐습니다.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나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시온 식구들과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눈만 마주쳐도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아는, 가족만이 느낄 수 있는 사랑으로 충만해졌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습니다.힐러리 자매님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자매님은 현재 큰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일에 무척 열심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식구들이 목마를까 봐 물이나 음료를 사 와서 나누어 주는 등 어머니의 사랑으로 정성껏 봉사하고,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모친과 친척들, 여동생 부부와 여동생의 친구를 하나님 품으로 인도했지요. 
육의 가족이 영원한 가족이 되기까지 성경의 가르침대로 상대를 배려하고 섬겼다는 자매님의 시온의 향기는 제 마음까지 감동으로 물들였습니다.날이 갈수록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식구들이 늘었습니다. 처음에 마음을 쉬 바꾸지 않는다고 좋지 않게 생각했던 특성은, 진리를 완전히 이해하고 인정한 식구들이 견고한 믿음을 갖게 하는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때마다 단기선교단을 보내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성령의 불을 지펴주셨습니다. 느긋하고 감흥 없는 사람들의 마음 문을 계속 두드리며 포기하지 않고 간구하는 선교단원들의 모습은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식구들에게 좋은 본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은 뜨거운 성령의 불길 속에서, 아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세워지지 않은 내슈빌과 리틀록, 잭슨 등 인근 주요 도시들로 단기선교를 나가 하늘 형제자매를 찾는 데 온 마음을 다했습니다.오랜 시간을 멤피스 식구들과 함께 보내며 배운 것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순종은 하나님의 가르침 중 가장 중요한 실천 사항으로 손꼽는 부분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따르고 싶은 것만 따르고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은 흐지부지 넘어가버릴 때가 많았는데, 식구들은 어머니 말씀이라면 무조건 순종하고 따랐습니다.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열 배가 넘는 성장을 이룬 원동력은 자신의 유익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온전한 순종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지난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식구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해외선교를 오지 않았다면 제게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덜어내야 하는지 영영 모르고 살았을 것입니다.남은 복음의 생애도 이곳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많은 결실을 이루며 보내길 소망합니다.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누가 세우셨을까?

하나님의교회는 누가 세우셨을까?

365일 매일 매일이 즐거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전합니다.
www.watv.org


시온은 하나님께서 구원의 도피처로 세워주신 구원의 장소입니다.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장 5-6절)

구원의 도피처인 시온을 모르고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의 도피처로 세워주신 '시온'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감사합니다. Thanks to God!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먼저 육적 시온은 중동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 것으로 육적 다윗왕이 세웠으며,
영적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영적 다윗왕이신 예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에스겔 37장 24~25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에스겔서에 등장하는 다윗왕은 실제 다윗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에스겔서는 다윗의 죽은 지 약 450년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다윗은 누구일까요?

누가복음 1장 31-32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 다윗의 위에 앉으셨습니까?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예언적 다윗은 예수님입니다.

구약시대 다윗이 한 일을 통해
예언적 다윗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와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애굽에서 종살이를 마치고 가나안 땅으로 향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몇 백년동안 시온을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보기 좋게 시온성을 정복했습니다.
이를 다윗성이라고 불렀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유독 다윗을 통해
시온(다윗성)을 정복하게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다윗왕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하실 일을
나타내기 위해서 다윗이 시온을 정복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사무엘하 5장 7-10절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예언상 다윗은 예수님을 뜻하므로,
이 예언에 따라 예수님도 영적 시온을 건설해야 합니다.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에 따라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교회 (시온)을 세우셔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합니다.
award.watv.org


과연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로 시온을 건설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며 영생 축복을 주셨고,
초막절 절기를 지키시며 생명수 축복을 주셨으며,
오순절 절기를 통해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또한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육적 다윗이 육적 시온을 건설했듯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께서도 새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의 절기들이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 변경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마귀에 의해 새 언약 절기가 다 폐지되고
중세 종교암흑세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가
장차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에 따라 321년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이 확립되었습니다.
그리고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입니다.
www.watv.org

절기가 있어야 시온이 존재할 수 있는데
안식일 절기가 일요일로 변경되었고
유월절 절기가 폐지되고 크리스마스로 변경되었으니
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의 상태는 그야말로 황폐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구원의 도피처인 시온이 황폐해졌는데
어느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구원받을 백성들을 위해
황폐해진 시온을 다시금 건설해주셨습니다.

미가서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말일(末日)은 마지막 날에 대한 예언입니다.
마지막 때 많은 민족들과 이방들이 여호와의 전의 산
"시온"으로 모여 온다고 하였습니다.

황폐해진 시온에 다시 많은 민족들이 몰려오려면
반드시 시온이 재건되어야합니다.


시편 102편 16-22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rebuild)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육적 다윗왕은 육적 시온을 건설하였고
영적 다윗왕이신 하나님께서 영적 시온을 절기로 건설하셨습니다.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하심으로 재건해주신
시온에서 마지막 때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크리스마스가 진리인 줄 알고 일요일이 예배날로 알고 있을 때에,
참 진리인 유월절과 안식일을 알려주신 분.

바로 안상홍님은 마지막 때 구원의 도피처인 시온을 건설(재건)하신
영적 다윗이자 참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