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으로 가는 길
파주 와동교차로 옆 지하차도를 걸으며..
오늘은 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평상시는 차를 타고 바쁘게 달렸을 길을 걸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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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니 도로 위의 가로등과 달이
너무나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너무나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자연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선물이라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아무도 없는 도로 밑 터널을 들어가려는데 문득 보이지 않는 곳을 향해
인도해 주시는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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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로 들어가는 길.. 비록 저 뒤로 어둠이 가려있지만
지금은 빛이 있어 무섭지 않습니다.
지금은 빛이 있어 무섭지 않습니다.
터널을 나와 되돌아 본 뒷 길.. 이젠 입구가 저 멀리서 어둠 속에 가려져 있네요...
이미 지난 것을 되돌아 보지 말고 내일 일을 미리 염려치 말라는 성경의 말씀이
왜 이리 가슴에 와닿을까요..
미래라는 시간이 알 수 없고 때론 두려움으로 다가 오기도하지만 그래도 기쁜건 그 끝에 우리를 위해 기다려 주시는 너무나 그리운 아버지,어머니의 집,
우리들의 안식처 시온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안식처 시온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예배의 축복 속에 행복한 길을 걷게 해주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라는 선물을 가득 안고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항상 기쁘고 즐겁습니다..
답글삭제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감사드릴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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