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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채우고 비우는 삶...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시나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마음의 눈을 열면 그 사랑이 보입니다^^

오늘은 지인의 글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 해보고자 합니다...

농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논에 물이 가득 차 있으면 벼가 잘 자라는 줄 압니다.

하지만 논에 항상 물이 차 있으면 벼가 부실 해져서 작은 태풍에도 잘 넘어집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물을 빼고, 논 바닥을 말려야  벼가 튼튼해 집니다..

우리 삶의 그릇에도 물을 채워야 할 때가 있고, 물을 비워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2015년... 무엇을 채우고  또 무엇을 비우셨습니까 ?

다가오는 2016년에는 채우고 비우는 일에 소홀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새 해에는 내 마음의 고향을 더 많이 생각하고 채워가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왜 받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왜 받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왜 받는 것일까?


벧전 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몸의 때)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에베소서 1장 7-9절에서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왜 받는 것일까

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죄사함을 받을수 있는 침례를 받으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왜 받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에서 받는 침례가 진정한 구원에 이르는 침례입니다.
구원자 이신 하나님께서 안계신 곳에서 받은 침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구원이 없는곳에서 받은 침례는 침례로써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받는 침례가 
진정한 구원에 이르는 침례입니다.

2015년 12월 27일 일요일

생명책,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되리라

       생명책,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되리라
     생명책,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되리라

안상홍님께서 생명책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증거하신 생명책.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잠시 교회를 다녀봤지만 생명책에 대한 언급은 배워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교회에 왔을때 처음 듣게 되었는데요.
성경에는 생명책에 대한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있는 생명책을 왜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걸까요?
그것은 모르기 때문 아닐까요?
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책에 대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안상홍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생명책은 중요합니다.

6.25때 구호물자를 타는데 동직원이 명단을 가져 오는데 
명단에 이름이 있는 사람만 구호물품을 타 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그 동네에서 오래 살았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것이 아니였다고 하네요.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 갈때 하나님께서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주실때 
과연 내이름이 불릴까요?
하나님께서도 생명책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지요?

      생명책,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되리라
      생명책,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되리라
안상홍님께서 생명책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증거하신 생명책.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눅10:17~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 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책에 우리 이름이 없다면????

계20:11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생명책에 내 이름이 있느냐 없느냐는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생명책에 이름이 지워지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봐요.

안상홍님께서 생명책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증거하신 생명책.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안상홍님께서 생명책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증거하신 생명책.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안상홍님//하늘어머니/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된자는 천국에 들어 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친구..(생각찬글)

2015년이 벌써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남은 일주일 친구에게 연락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그 많은 예언 중 ‘과연 재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오시냐’ 하는 것인데요. 구원받고자 하는 성도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구원자께서 오시는 장소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구원을 논할 수 있을까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여기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첫 번째 이스라엘에 오셨던 것처럼 두 번째도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되 어디에 오시는 것일까요?사람으로 태어나신다면 분명 초림 예수님처럼 태어나는 장소가 있겠죠. 초림 예수님 당시에도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는 장소가 어디인가를 놓고 많은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했는데요.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기에 앞서 우리는 그 해답을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위에 기록된 말씀을 본다면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오시는 분입니다. 반드시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장소에서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그곳에 재림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입니다. 그래서 성경 가운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장면이 기록된 곳이 있습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하나님께서 계시를 받아 기록한 책이 요한계시록인데 그 예언 가운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장면입니다.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바람이 불 기전 하나님의 인을 쳐서 구원 받게 하는 이 장면에서 하나님의 인이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해 돋는 곳입니다. 동쪽 또는 동방이라 일컫는 해 돋는 이곳에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어요. 요한은 ‘해 돋는 데로부터’라고 기록했는데 " ~부터"라는 것은 그곳이 시작점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분명 해 돋는 동방이 구원자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장소임을 알 수 있어요.

이와 함께 요한은 이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인이 등장하는 시기를 ‘이 일 후’라고 지목하고 있죠. 요한이 말한 ‘이 일’은 바로 앞의 말씀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요한계시록 6:12~13)

해가 총담처럼 검게 변하죠. 총담은 말의 꼬리로 만든 담요인데 검은 말꼬리로 담요를 만들었으니 ‘아주 검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달은 피처럼 붉게 됩니다. 또한 하늘의 별들이 우수수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런 일들은 과연 어떤 일에 대한 징조인지 마태복음에서 알 수 있어요.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 (마태복음 24:29~30)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태복음 24:3)

해가 검게 변하며 달이 빛을 잃어버리고 별들이 떨어지는 이 모든 일은 바로 ‘인자가 오시는 징조’입니다. 인자는 재림 예수님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감람산 위에 계실 때 주의 임하심에 대해 질문는데, 지금 눈앞에 주께서 계심에도 불구하고 주의 임하심을 묻는다는 것은 다시 오시는 예수님에 대해 묻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 요한계시록의 ‘이 일 후’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징조가 나타난 후 구원의 역사가 해 돋는 곳에서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즉,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해 돋는 곳’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장소라는 것을 우리는 재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비단 신약성경에만 국한되지 않는데요. 이사야 선지자는 동방에 오시는 구원자에 대한 예언으로 고레스 왕의 등장을 비유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2~4)

동방에서 오는 한 사람은 곧 우리의 구원자임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예언은 1차적으로 이스라엘의 동쪽에 위치한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왕이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2차적 예언은 반드시 하나님께서만 성취할 수 있습니다.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나무와 화석류와 들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그것을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은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창조한 바인 줄 알며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이사야 41:17~20)

이사야 선지자는 고레스 왕에 대한 예언 가운데 “그가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성경에서 이런 일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성급한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이사야 35:4~6)

광야에 물이 솟아 연못을 이루게 하시는 분, 사막 같은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분은 고레스가 아닌 오직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동방에 등장하는 한 사람은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오시는 하나님이시죠.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해 돋는 곳’과 이사야서에서 말하고 있는 ‘동방’은 과연 어디일까요? 구원의 역사가 펼쳐지며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이곳은 바로 ‘대한민국’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이 기록된 밧모섬과 이사야서가 기록된 이스라엘에서 동방, 땅끝에는 ‘대한민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지목하고 있는 구원의 장소가 대한민국인 것은 그곳에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이 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그 증거가 됩니다. 전 세계 200여 나라에서 유월절이 시작된 곳은 오직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그곳에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됐으며, 그곳이 바로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증거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동방 땅끝 대한민국에 오신 구원자요,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예언을 이루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은 1900년간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바로 성경 속 예언의 주인공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재림 그리스도로 따르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진정한 행복..(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우리의 안위와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주신 새언약의 안식일과 3차의 7개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둘까??
돈, 명예, 건강, 권력...등등의 여러가지들이 있겠지요~
그러나 그런것들이 진정한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도 내게 생명이 있을 때 이런 모든것이 필요하겠지요..

내 자신이 없는데 돈이 무슨 소용있겠으며 명예, 건강이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의 절기를 정해 주시고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2010년 한국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은 1만 5600명이다. 2008년에 비해 20% 가까이 증가했다. 끔직한 증가세다.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31명으로 OECD 평균인 11명의 약 3배나 된다.
하루 평균 42명이 자살하는 셈이다.
자살은 20년 전에는 사망원인 10위였으나 이젠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이어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특히 한창 꿈을 키우고 가정을 가꿔야 할 10~30대층에서 사망원인 1위라고 하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헬스코리아뉴스 ‘자살공화국 오명 벗자…국내 자살률, OECD 3배’ 참조).

그 원인을 분석한 결과다.

1. 과도한 적자생존 경쟁(취업, 입시, 승진)
2. 낮은 행복감(한국의 행복지수는 최하위 수준)
3. 열악한 생활수준과 복지환경(양극화로 인해 서민층의 생활고는 더욱 크게 느껴짐)
4. 물질만능주의

이런 원인으로 인해 진정한 삶의 가치도, 인생의 행복도 찾지 못한 채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국가는 이에 어떤 해결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일하게 하나님만이 성경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신 10:13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행복을 위하여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라’고 하셨다.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는 레위기 23장에 기록된 것처럼 ‘축복받는 안식일’과 ‘죄 사함을 받는 유월절’, ‘부활의 산 소망을 허락하는 부활절’ 등 3차의 7개 절기가 있다.

진정한 행복은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죄 사함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곳, 부활의 산 소망을 품을 수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로 가면 된다.



작을 일부터 열심히 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허드렛일을 시키면 기분 나빠합니다.
학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신입 여사원들 중에는 커피 심부름이나 복사 심부름 같은 일을 하고자 취직한 것은 아니라고 불평하는 사람들도 많죠.

그러나 그 작은 일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결국 크고 중요한 일이 내게 맡겨지게 된다는걸 잊지 마세요.

미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의 말입니다.

"모든 일은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 어떤 일에서나 최선을 다하라.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오늘은 우리에게 중요하고 소중한 날입니다.
원망하고 불평하기 보다는 오늘,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건 어떨까요?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 경건 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법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 경건 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법

하나님의교회는 예배를 드리는곳입니다.
그럼 예배란 무엇이고 왜 어떤자세로 예배하는것일까요?

1. 예배란

예배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축복, 구원을  베풀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께 경의를 표하는 의식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세상은 엘로힘하나님께 서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땅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공기 물을 마시며 살고 있지요 우리에게 친히 생명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이세상 어떤것도 하나님께서 만들지 않으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 예배로써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것입니다.


2. 예배를 통한 축복

예배를 통하여 우리와 하나님관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에게 천국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주셨습니다.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과 우리가 부모와 자녀, 왕과백성, 창조주와피조물의 관계라는것을 깨닫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더욱 가가워집니다.  이처럼 예배로 하나님과 우리가 끊을수 없는 사랑의줄로 단단히 맺어질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여 예배드리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사람을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3.예배드리는날(성경)

그럼 예배는 어느날에 드려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배의날을 정해 주셨습니다. 먼저, 해마다지키는 일곱가지 절기예배가 있습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입니다. 안식일과 삼일예배처럼 매주 지키는 예배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3차7개절기와 안식일 삼일예배를 기억하여 지키며 예배드립니다.

이런 각각의 절기속에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이 담겨져있습니다. 이러한 예배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죄사함과 영생과 구원의 축복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세상 교회중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만이 이런 절기를 통해 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4.예배드리는 자세

예배드릴때는 어떤 자세도 드려야 할까요? 하나님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를드려야 합니다.
성경말씀에 집중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구원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약속시간인 예배 시간에 늦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을 소중히 지키며 경건하게 예배드립니다.
하나님께 정성껏 예배를 드려 하나님 축복받는 자녀가 됩시다.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새언약의 모든 규례를 행하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세계 모든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계명들을 지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마가의 다락방에서 하셨던 말씀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가보자.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22:15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요 7: 2~39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고전 11: 1~10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고 여 성도들은 기도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요일 2: 3~5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당신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을 안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인가?
- 출처: pasteve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 사실이 상식이 되기까지....


1970년 대 후반까지 에베레스트 산을 산소마스크 없이 오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라인홀트 메스너와 피터 하벨러는 산소가 부족한 고산 지역에 적은하는 훈련을 반복한 끝에 1978년,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8천 미터가 넘는 에베레스트 최고봉을 산소 도구없이 오른 산악인은 전 세계에서 150명이 넘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그때는 왜 불가능했을까요?



- "엘로히스트" 중



지금은 많은 사람들의 상식 속에서 크리스마스가 진짜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교회의 역사와 관습 속에서 지켜져 왔을뿐이라는걸 교회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아는 상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이 상식이 되기 전까지 크리스마스를 거짓이라고 말한다는건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모독이며 도전이었습니다.



지금은 상식이지만 그 상식이 인정 받기 전까진 용기있는 누군가의 노력과 고통이 수반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누군가의 숭고한 희생과 노력이 더 많은 진리를 상식으로 바꿔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희생이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마지막아담 만나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마지막아담 만나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마지막아담 만나자
천국을 알려주신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하면 천국을 빼앗겨 버린다.
그러나 모든이에게 허락하지 않으셨다.

천국은 허락받은이가있고 허락받지 못하는이가 있다.
성경에서는 깨달아야할 비밀이 분명히 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성경에 가르침대로 행하는 교회 
마지막아담으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마지막아담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마지막아담을 만나자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아담은

하나님께서 창설하신 에덴동산에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담입니다.
그 아담을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라 하셨습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마지막아담을 만납시다
자, 그리고 누구도 있습니까? 마지막아담

우리는 마지막아담을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마지막아담은 '살려주는 영'
즉 죽어가는 우리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마지막아담
그래서 바울은 아담을 오실자의 표상이라 하셨죠.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오신다는 것은 하늘에서 땅으로 구원을 주시기 위해 오신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아담은 예수님. 마지막아담은 마지막시대에 등장하시는 재림예수님임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마지막아담 이십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아담께서 살려주시기 위해 오셨다 했는데
살려주시기 위해 어떤 방법을 가지고 오셨을까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마지막날에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은 유월절 떡 예수님 피는 유월절 포도주 (마26:26~)
다시말해 새언약 유월절이 마지막아담께서 살려주시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아담에 예언을 따라 오랫동안 지키지 못한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분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 이십니다.
그분이 우리가 만나고 믿어야 할 마지막아담이시요,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