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농부가 호박을 보면서 생각했다.
"하늘은 왜 이런 연약한 줄기에 이렇게 큰 호박을 달아 놨을까?
그리고 두꺼운 상수리 나무에는 보잘 것 없는 도토리를 주셨을까?"
며칠 뒤 농부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다가 무언가 이마에 떨어져 잠을 깼다.
도토리였다.
순간 농부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휴~ 호박이면 어쩔 뻔 했을까?"
- 좋은 글 꾸러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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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세상을 공평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다만,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이 부정과 감사로 나눠졌을 뿐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감사하게 바라보세요..
그러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게 될 겁니다^^

긍정적인 생각도 자주 하다보면 좋은 습관이 되는것 같습니다.
답글삭제맞습니다.
답글삭제호박이 떨어졌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역시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지으신 것에는 다 뜻이 있습니다.
ㅎㅎ 재미있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답글삭제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마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