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교향곡의 웅장함을 만들어낸 루트비하 반 베토벤. 그도 세계적인 음악가로 이름을 알리기 전에는 “작곡을 하지 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또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그림 하나로 세상의 어린이들의 마음을 움직인 월트 디즈니는 젊은 시절 신문사에 게재된 만화를 보고 그의 상사는 “이것도 그림이냐”고 말했다고 한다. 전기의 아버지라 불리는 토마스 에디슨 또한 어린 시절에는 선생으로부터 “지능이 모자라 아무것도 바랄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의 롤모델이자 훌륭한 위인들로 손꼽히는 이들이, 젊은 시절에는 평가절하되며 무시당했던 아이러니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스도도 그랬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그리스도를 단순히 목수로 바라본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을 보지 못하고 ‘사람’이라는 조건을 들어 그리스도를 조롱했고 배척했다. 당시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노라 자부했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조차 그리스도를 평가절하했다. 이러한 사건은 오늘날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시려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에게도 그대로 적용됐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다윗의 위, 멜기세덱 문제, 시온을 건설하실 예언 등 신구약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셨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다시 오셨다는 이유로 기성교단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일 수 있느냐’며 평가했고, 급기야 ‘이단’으로 절하시켰다.
메시아를 기다리며 구원을 바라던 유대인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것처럼,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만을 기다리던 기성교인들이 성경의 예언을 보지 못한 채 재림 예수님을 이단이라며 배척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는 사람의 생각에 따른‘평가와 절하’가 한몫했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그리스도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생각은 한정된 사람의 견해일 뿐이다. 하나님을 단지‘사람’으로 평가절하하고 있는 사이, 하나님께서는 그네들의 행위를 낱낱이 평가하고 계실 것이다.
- 출처: 패스티브 닷컴

우리들의 생각과 판단이 모두 옳을 수는 없습니다..
답글삭제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이 기록된 성경은 모두가 정답이지요~
사람의기준으로 하나님과 성경을 판단하고 평가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알아보고 성경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아야 이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 받을수 있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신성을 깨닫기 위해서는 성경의 모든 말씀과 예언을 믿어야 합니다.
답글삭제그랬을때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