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누가복음18장27절)
내가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하나님은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하십니다.
(마태복음11장28절)
내가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하나님은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요한복음13장34절)
내가 “앞이 캄캄해요” 라고 하면
하나님은 “내가 네 발을 인도하리라” 하십니다.
(잠3장5~6절)
내가 “제 자신을 용서할수 없어요” 라고 하면
하나님은 “내가 너를 용서하리라” 하십니다.
(요한일서1장9절)
내가 “모든 것이 걱정스럽습니다” 라고 하면
하나님은 “너의 염려를 내게 맡기라”고 하십니다.
(베드로전서5장7절)
내가 “너무나 외롭습니다” 라고 하면
하나님은 “내가 너를 버리지도 않고 떠나지도 않으리라”
하십니다. (히브리서13장5절)
- 좋은 글 중에서 -
각종 재난과 경제난 등으로 전 세계가 어려운 지금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가장 큰 힘은
늘 한결같이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이 가득합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군요.~^^
답글삭제always~~
삭제보이지 않지만 늘 우리 곁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는 것.. 참 행복한 일이죠~
삭제엘로힘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오늘도 힘을 얻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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