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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자랑거리가 있으면 누구에게라도 뽐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니 말이다.

빌 3장 5~9절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좋은 가문에서 훌륭한 가정 교육을 받고 이런저런 자랑거리가 많았던 사도 바울이 그것들을 결코 내세우지 않았던 이유는,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 달랐기 때문이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바랐던 그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제외한 모든 자랑거리를 배설물처럼 여겼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 그로 인해 하늘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복되고 행복한 인생이 어디 있으랴..

렘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새언약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라 하시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댓글 5개:

  1. 하나님의 자녀만이 지킬 수 있는 새언약을 저도 함께 지킬 수 있게 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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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 진리를 행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새언약의 모든 규례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라 인정하신 진리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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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만 하는 교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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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 어느 누구도 아닌 하나님께서 인정하신다면 그 무엇도 부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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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로 아름다운 당신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