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천사의 향로*
하나님이 인간의 기도를 모으려고 이 땅에 두 천사를 내려 보냈다.
한 천사는 그의 향로에 사람들의 소원 기도를, 다른 천사는 감사 기도를 모으려 했다.
얼마가 지난 후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로 되돌아 왔다.
한 천사는 향로가 넘칠 정도로 인간들의 수많은 소원을 가지고 왔다.
그러나 인간의 감사 기도를 담아 오겠다는 천사의 향로는 거의 비어 있었고,
그 천사는 슬프고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왔다.
- 좋은 글 꾸러미 중

불평과 불만이 습관이 되면 결코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수가 없는 것 같아요~
답글삭제이 글을 읽으니 저도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답글삭제모든 일에 감사해야 하는데......
이제부터는 언제나 감사의 기도를 올리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의 향연을 항상 아버지어머니께 올려 드려야 겠습니다.~^^
답글삭제오늘도 아버지어머니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행실을 했는지 돌아 봐야 겠습니다.
답글삭제그래야 천사가 아버지어머니앞의 향로에 기쁨의 향연을 드릴테니까요.
저 도앞으로는 감사하는 마음을
답글삭제더욱 갖어야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