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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시온의향기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어머니의 사랑 가득한 전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시온의향기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어머니의 사랑 가득한 전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을 못 받고 자란 것도 아닌데 저는 성격이 차가운 편이었습니다. 잘 웃지도 않고 무뚝뚝한 태도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선뜻 다가오지 못했지요.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늘 제 곁에 계셨습니다. 아침이 되면 어김없이 비추는 햇살처럼, 저에게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셨습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까지 엄마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다니던 때를 떠올려보면 특별한 기억이 없습니다. 싫지도 좋지도 않고, 그저 무미건조한 생활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같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가보자고 가볍게 말을 꺼냈다가 흔쾌히 따라온 친구 덕분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생활에 재미가 붙었습니다.

계속해서 친구들을 데려온 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지도 선생님이 친구에게 성경을 가르쳐주실 때마다 옆에서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말이 맞았습니다. 그동안 흘려들었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경 말씀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더니 제 속에 믿음의 싹을 틔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도 학생 형제자매들과 어울려 놀기 바빴는데 신앙의 목적인 영혼 구원을 깨닫고는 조금씩 경건한 모습을 갖추어갔습니다.

믿음이 자라면서 자연스레 복음의 가치도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의미 없이 흘려보낸 지난 시간을 만회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해외선교로 방향을 잡았습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 전까지, 남는 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모으고 틈틈이 영어 공부에 힘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1학년 여름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복음의 신대륙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목적지는 미국 바이블 벨트(문화적으로 보수적이며 프로테스탄트 복음주의 성향이 강한 미국 남동부지역과 중남부 지역을 일컫는 비공식 용어)의 대표적인 도시 중의 하나로, ‘벨트의 버클’이라 불리는 멤피스였습니다.2주로 계획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단기선교 기간은 너무나 짧았습니다. 

가야 할 곳은 많은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저희가 있는 동안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더 큰 장소로 장막터를 넓혔습니다. 교회의 규모에 비해 식구들이 적어 보여, 단기선교 일정이 마쳐지면 반드시 이곳으로 다시 돌아와서 성전을 가득 채우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다짐한 대로 두 달 뒤, 부모님의 응원을 받고 멤피스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바이블 벨트의 기독교인으로서 자부심이 강한 멤피스 사람들에게 당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말씀을 흘려듣거나, 어머니하나님이 있다고 해도 다니던 교회에 그대로 다니겠다며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웬만해서 자기 생각을 바꾸지 않는 미국 남부 특유의 고집은, 타오르던 복음 열정을 점차 사그라뜨렸습니다.

열정이 사라진 자리에 미처 다 버리지 못한 교만이 슬며시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내가 먼저 진리를 영접했고 한국에서 복음을 전하러 오기까지 했으니, 이곳 식구들보다 내가 낫다’는 생각에 식구들을 겸손히 섬기기보다 가르치려 하고 책망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그 생각과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는 불을 보듯 뻔했습니다.

힐러리 자매님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로 인도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자매님의 믿음이 잘 자라도록 따뜻하게 보살펴주어도 모자란 마당에, 식구들뿐 아니라 힐러리 자매님 앞에서도 제 본연의 쌀쌀맞은 모습과 무례한 말투가 불쑥불쑥 튀어나왔습니다. 언어가 안되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찾은 귀한 영혼이었지만 저는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매일같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나와 성경 공부와 규례 지키기에 힘쓰던 자매님의 발걸음이 뜸해지자 그제야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자신의 한계에 부딪힌 형국이라 할까요.

잘못을 알았으니 얼른 바로잡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평생 이어져온 성격을 고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날마다 구했습니다. 제 의지로 안 되는 일이니 도와달라고요. 실상 답은 하나님께서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자녀들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대하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처럼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 말이라도 어떻게 하면 어머니처럼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사랑을담아 건네는 말, 애정 어린 눈빛, 실바람에 쓰러질까 보슬비에 젖을까 걱정하며 단 한 영혼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는 어머니처럼 변화되려 노력했습니다.점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식구들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모든 식구들 입장이 이해가 되고 어떤 모습도 사랑스러웠습니다. 제 마음이 문제였습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마음과 행동에 변화가 오기까지 정말 많은 회개 기도가 뒤따랐습니다.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나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시온 식구들과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눈만 마주쳐도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아는, 가족만이 느낄 수 있는 사랑으로 충만해졌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습니다.힐러리 자매님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자매님은 현재 큰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일에 무척 열심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식구들이 목마를까 봐 물이나 음료를 사 와서 나누어 주는 등 어머니의 사랑으로 정성껏 봉사하고,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모친과 친척들, 여동생 부부와 여동생의 친구를 하나님 품으로 인도했지요. 
육의 가족이 영원한 가족이 되기까지 성경의 가르침대로 상대를 배려하고 섬겼다는 자매님의 시온의 향기는 제 마음까지 감동으로 물들였습니다.날이 갈수록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식구들이 늘었습니다. 처음에 마음을 쉬 바꾸지 않는다고 좋지 않게 생각했던 특성은, 진리를 완전히 이해하고 인정한 식구들이 견고한 믿음을 갖게 하는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때마다 단기선교단을 보내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성령의 불을 지펴주셨습니다. 느긋하고 감흥 없는 사람들의 마음 문을 계속 두드리며 포기하지 않고 간구하는 선교단원들의 모습은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식구들에게 좋은 본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은 뜨거운 성령의 불길 속에서, 아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세워지지 않은 내슈빌과 리틀록, 잭슨 등 인근 주요 도시들로 단기선교를 나가 하늘 형제자매를 찾는 데 온 마음을 다했습니다.오랜 시간을 멤피스 식구들과 함께 보내며 배운 것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순종은 하나님의 가르침 중 가장 중요한 실천 사항으로 손꼽는 부분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따르고 싶은 것만 따르고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은 흐지부지 넘어가버릴 때가 많았는데, 식구들은 어머니 말씀이라면 무조건 순종하고 따랐습니다.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열 배가 넘는 성장을 이룬 원동력은 자신의 유익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온전한 순종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지난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식구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해외선교를 오지 않았다면 제게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덜어내야 하는지 영영 모르고 살았을 것입니다.남은 복음의 생애도 이곳 멤피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많은 결실을 이루며 보내길 소망합니다. 

댓글 4개:

  1. 하나님의교회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이 가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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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곳 하나님의교회.~*^^*
      행복하고 즐거운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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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곳 하나님의교회.~*^^*
      행복하고 즐거운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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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정한 회개를 통해 우리는 진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고 온전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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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로 아름다운 당신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