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날이 안식일(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기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는데요.
안식일의 유래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육일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날은 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하신 일곱째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창2:1~3)
또한 모세시대에 십계명중 넷째계명으로도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안식일이 오늘날 교회에서 지키고있는 일요일일까요? 여러가지 증거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은 일요일이아닌 토요일임을 알수있습니다.
- 성경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복음기자 마가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복음서를 통해 명백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막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같은 내용을 공동번역 성경에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막달라 여자 마리아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는데 그는 예수께서 일찍이 일곱 마귀를 쫓아내어 주셨던 여자였다"(공동번역 막 16장 9절)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안식 후 첫날’과 ‘일요일’은 같은 맥락에서 설명되고 있습니다.
안식 후 첫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이라는 단어를 토요일로 바꿔 대입시켜 볼 때, 토요일 후 첫날은 일요일이라는 관계가 성립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말씀하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복음기자 누가도 예수께서 살아나신 날(부활절)을
‘안식 후 첫날’에 이루어진 사건으로 정확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눅 24장 1-8절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영어 성경은 「안식 후 첫날」이라는 대목을 Sunday, 즉 일요일이라고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대목을 1978년 6월 15일에 발행된 「공동번역 영한(英韓) 대조 신약성서-대한성서공회」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Very early on Sunday morning 일요일 매우 이른 아침(새벽) (눅 24장 1절-) 이러한 내용으로 미루어 보더라도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이 아니다」라는 명백한 결론을 내려주고 있습니다.
- 교회사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일요일을 지키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 교회들 중에 천주교회는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이 아니다」라고 이미 시인하고 있고, 개신교의 역사책에서도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의 시작이 기원 후 321년에 로마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예배의 날로 규정지어졌으며, 일요일 휴업령 역시 그 때가 공식적인 기원이 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음의 역사적인 내용을 참고하셔서 참된 진리의 길을 바르게 찾아가는 분별력을 가져 봅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일요일)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이렇듯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근거하지 않았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잘 알면서도 천주교에서 분파되어 갈라져 나간 개신교회에서는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근거한 것이라고 우기고 있는데, 천주교회에서 발행한 ‘억만인의 신앙’이라는 책에서는 증언하기를 "일요일은 천주교에서 만든 제도요, 개신교회가 천주교의 모든 비리에 대해 거짓을 밝히는 종교 개혁을 한다고 하면서도 천주교회에서 만든 일요일 예배를 그대로 따르고 있고, 성경적인 안식일을 못 지키고 있으니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상식적인 표현에서 나타난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이 외에도 더 많은 증거들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이 토요일에 지켜져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언어 생활 속에서도 우리는 일곱째 날이 무슨 요일에 해당되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주말(週末)이라는 말을 생각해 봅시다. 한문 자체의 뜻으로는 ‘한 주간의 끝’이라는 뜻으로서 일주일의 끝은 일곱째 날이요, 주말이라면 토요일을 지칭하는 명사이지 일요일을 가리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이런 일상생활 속에서도 우리는 이미 일곱째 날이 토요일임을 시인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국어사전에서 ‘일요일’이라는 단어를 찾아 보시면 <일요일→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이라는 단어를 찾아보시면 <토요일→일곱째 날>이라고 명백하게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말하기를 진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 곁에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일상생활 속에서도 금방 찾아낼 수 있는 일곱째 날인 안식일(토요일)을 일요일로 잘못 알고 거짓되이 지키고 있지만 한번더 생각을 해보시면 금방 해답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닙니다. 일요일은 로마 콘스탄틴황제가 일요일휴업령을 선포하면서 예배날을 일요일로 바꾸었는데 일요일은 태양신을 경배하는 날로써 그당시 태양신교를 배려하기위해 예배날을 일요일로 바꾸게 되었지요.
단 하루 차이지만 토요일날 보는 안식일은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날이요 일요일은 태양신을 경배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 온전한 구원을 받기위해서는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토요일날 예배를 봐야되겠지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입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며 요일상으론 토요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말씀대로 토요일에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 안식일 지키시고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면 일곱째날 주시는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일요일 예배를 통해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가 없다는 사실...
삭제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답글삭제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일의 축복을 받습니다.~^^
안식일의 축복.. 바로 영원한 안식 곧 천국에 나아갈수 있는 축복입니다..
삭제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주신 축복의 절기죠...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다닐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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