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그 많은 예언 중 ‘과연 재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오시냐’ 하는 것인데요. 구원받고자 하는 성도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구원자께서 오시는 장소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구원을 논할 수 있을까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여기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첫 번째 이스라엘에 오셨던 것처럼 두 번째도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하나님께서 계시를 받아 기록한 책이 요한계시록인데 그 예언 가운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장면입니다.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바람이 불 기전 하나님의 인을 쳐서 구원 받게 하는 이 장면에서 하나님의 인이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해 돋는 곳입니다. 동쪽 또는 동방이라 일컫는 해 돋는 이곳에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어요. 요한은 ‘해 돋는 데로부터’라고 기록했는데 " ~부터"라는 것은 그곳이 시작점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분명 해 돋는 동방이 구원자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장소임을 알 수 있어요.
이와 함께 요한은 이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인이 등장하는 시기를 ‘이 일 후’라고 지목하고 있죠. 요한이 말한 ‘이 일’은 바로 앞의 말씀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요한계시록 6:12~13)
해가 총담처럼 검게 변하죠. 총담은 말의 꼬리로 만든 담요인데 검은 말꼬리로 담요를 만들었으니 ‘아주 검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달은 피처럼 붉게 됩니다. 또한 하늘의 별들이 우수수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런 일들은 과연 어떤 일에 대한 징조인지 마태복음에서 알 수 있어요.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 (마태복음 24:29~30)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태복음 24:3)
해가 검게 변하며 달이 빛을 잃어버리고 별들이 떨어지는 이 모든 일은 바로 ‘인자가 오시는 징조’입니다. 인자는 재림 예수님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감람산 위에 계실 때 주의 임하심에 대해 질문는데, 지금 눈앞에 주께서 계심에도 불구하고 주의 임하심을 묻는다는 것은 다시 오시는 예수님에 대해 묻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 요한계시록의 ‘이 일 후’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징조가 나타난 후 구원의 역사가 해 돋는 곳에서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즉,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해 돋는 곳’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장소라는 것을 우리는 재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비단 신약성경에만 국한되지 않는데요. 이사야 선지자는 동방에 오시는 구원자에 대한 예언으로 고레스 왕의 등장을 비유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2~4)
동방에서 오는 한 사람은 곧 우리의 구원자임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예언은 1차적으로 이스라엘의 동쪽에 위치한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왕이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2차적 예언은 반드시 하나님께서만 성취할 수 있습니다.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나무와 화석류와 들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그것을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은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창조한 바인 줄 알며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이사야 41:17~20)
이사야 선지자는 고레스 왕에 대한 예언 가운데 “그가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성경에서 이런 일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성급한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이사야 35:4~6)
광야에 물이 솟아 연못을 이루게 하시는 분, 사막 같은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분은 고레스가 아닌 오직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동방에 등장하는 한 사람은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오시는 하나님이시죠.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해 돋는 곳’과 이사야서에서 말하고 있는 ‘동방’은 과연 어디일까요? 구원의 역사가 펼쳐지며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이곳은 바로 ‘대한민국’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이 기록된 밧모섬과 이사야서가 기록된 이스라엘에서 동방, 땅끝에는 ‘대한민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지목하고 있는 구원의 장소가 대한민국인 것은 그곳에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이 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그 증거가 됩니다. 전 세계 200여 나라에서 유월절이 시작된 곳은 오직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그곳에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됐으며, 그곳이 바로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증거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동방 땅끝 대한민국에 오신 구원자요,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예언을 이루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은 1900년간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바로 성경 속 예언의 주인공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재림 그리스도로 따르고 있습니다.


동방 땅끝 대한민국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답글삭제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성경은 분명 재림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그 예언따라 임하신 분이 안상홍님이시죠~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하나님을 믿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동방에 재림예수님께서 오신다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믿어야합니다.
답글삭제그리고 예언따라 동방 대한민국에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가 오시고 구원이 있는 교회입니다.
왜? 다시오신 재림예수님을 믿지 않을 까요....
답글삭제초림때에도 정말 못된짓 많이 하고도 또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왜?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이유를 믿지 않는 것일까요....
진리를 회복해주신 것만으로도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함으로 영접하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다시오신 재림그리스도를 믿는것이 잘못될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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