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마음의 눈을 열면 그 사랑이 보입니다^^
오늘은 지인의 글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 해보고자 합니다...
농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논에 물이 가득 차 있으면 벼가 잘 자라는 줄 압니다.
하지만 논에 항상 물이 차 있으면 벼가 부실 해져서 작은 태풍에도 잘 넘어집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물을 빼고, 논 바닥을 말려야 벼가 튼튼해 집니다..
우리 삶의 그릇에도 물을 채워야 할 때가 있고, 물을 비워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2015년... 무엇을 채우고 또 무엇을 비우셨습니까 ?
다가오는 2016년에는 채우고 비우는 일에 소홀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새 해에는 내 마음의 고향을 더 많이 생각하고 채워가길 바랍니다~
채워야 하는 것과 비워야 할 것.. 새해에는 잘 채우고 잘 비우겠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사랑은 가득 채우고
답글삭제나의 욕심과 죄는 비우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2016년 버릴 것은 버리고 채울 것은 또 채우는 한해로 만들겠습니다.
답글삭제채울것도...
답글삭제비울것도....
많은것 같아요ㅠㅠ
하지만 꼭 해야할일이기에 미련없이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