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하는 봉사라고 다르지 않다. 범죄자들을 주로 상대하는 한 법조인은, 집행유예 판결과 함께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피고인들이 처음에는 억지로 봉사활동을 하다가 차츰 진심으로 봉사에 임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한다.
봉사는 남을 돕는 것은 물론 나 자신까지 변화시킨다.
'봉사' 하면 시온의(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빼놓을 수 없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힘을 보태는 시온(하나님의교회) 가족들은 헬퍼스 하이를 자주 경험한다. 그래서 얼굴에 항상 웃음과 기쁨이 넘치고,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선한 행실을 묵묵히 이어간다.
오늘도 내일도~~
- 월간 엘로히스트에서 -

남을 도울 때 느끼는 행복감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행복한 봉사활동의 모습 속에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께 배운 것이죠^^
답글삭제헬퍼스하이~^^
답글삭제정말 좋은 거네요.~*^^*
남을 돕는 다는 것이 쉽진 않치만 노력하렵니다.~
다른 사람을 마음으로 도와주는 마음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아닐까 싶어요..그래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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