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3차 7개절기 (4) 3차7개절기 (1) 가을 (1) 가치 (1) 감사 (4) 격려 (1) 겸손 (2) 경건 (1) 계명 (1) 고구마 (1) 고향 (1) 교회 (1) 구름 (1) 구미 (1) 구원 (4) 구원자 (10) 그리스도 (3) 그리스도교 (1) 그리스도인 (1) 그림자 (2) 기독교 (1) (1) 논산 (1) 다윗 (1) 다윗왕 (1) 다윗의뿌리 (4) 대전 (1) 대통령상 수상 (1) 두번째 (2) 드리는 (1) 떡과 포도주 (1) 떡과포도주 (2) 리더십 (1) 릴레이 (1) 마음 (1) 마지막아담 (1) 마태 (2) 말씀 (1) 먼지 (1) 멜기세덱 (1) 멜기세덱의반차 (3) 목사 (1) (1) 바울 (1) 배려 (1) (1) 베드로 (1) 변화 (1) 보물 (1) 보물지도 (1) 복음 (3) 봉사 (1) 부자병 (1) 비밀 (3) 빛과소금 (1) 사랑 (4) 사진 속에 담긴 사연 (3) 살과피 (1) 새노래 (1) 새언약 (10) 새언약 안식일 (2) 새언약 유월절 (19) 새이름 (3) 생명 (8) 생명과 (1) 생명수 (5) 생명책 (1) 선물 (1) 설경 (1) 성경 (5) 성경의 비밀 (1) 성령과 신부 (2) 성령과신부 (1) 성령시대 (2) 성직매매 (1) 시온 (5) 신부 (2) 실체 (1) 십계명 (2) 아담 (1) 아름다운 말 (1) 아버지 (2) 아버지 하나님 (10) 안동 (1) 안상홍 (1) 안상홍님 (26) 안식일 (4) 어머니 (9) 어머니 하나님 (13) 어머니하나님 (6) 언론보도 (1) 엘로히스트 (2) 엘로힘 (1) 엘로힘 하나님 (1) 엘로힘하나님 (2) 여호와 (1) 연주회 (1) 열쇠 (1) 영광 (1) 영생 (3) 영원한 사랑 (2) 영적시온 (1) 예루살렘 (2) 예배 (1) 예수님 (6) 오라 (1) 오케스트라 (1) 외도 (1) 요시야왕 (1) 유머 (1) 유월절 (9) 육적시온 (1) 으로 예배 (1) 인자 (1) 자신감 (1) 장미축제 (1) 재림 (1) 재림 예수남 (1) 재림그리스도 (5) 재림멜기세덱 (1) 재키로빈슨 (1) 전남 곡성 (1) 제천 (1) 족보 (1) 죄사함 (1) 지도 (1) 지혜 (1) 천국 (3) 첫눈 (1) 청소년 (1) 체임버 (1) 최후의 심판 (1) 축복 (1) 친구 (1) 침례 (1) 코스모스 (1) 콜롬버스의 달걀 (1) 크리스마스 (1) 토요일 (1) 특별한선물 (1) 판교 (1) (1) 하나님 (4) 하나님의 교회 (3) 하나님의교회 (49)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왜 받는 것일까? (1)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4) 하나님의절기 (3) 하늘 어머니 (1) 하늘어머니 (1) 하늘어머니안상홍님 (1) 하피모 (3) (1) 해방 (1) 행복 (7) 행복이란 (6) 헌당 (2) 헌당예배 (1) 헌혈 (1) 헬퍼스 하이 (1) 회덕 (1) 희망 (1)

2015년 9월 5일 토요일

積羽沈舟(적우침주)로 이뤄진 하나님의교회의 포상 행진


積羽沈舟(적우침주)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새의 깃털도 쌓이고 쌓이면 배를 가라앉힐 수 있다는 뜻으로, 비록 작은 힘이라도 합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그간의 봉사활동과 연이은 수상 소식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말이 
아닌가 싶네요..^^




그동안 전국 각지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왔습니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한 것이 오늘의 대통령 표창까지 이뤄낸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하나님의 교회가 다년간 태풍 및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등으로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해왔다고 공적을 밝힌바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진도 등지의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렸던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전개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항만과 바다 정화에도 솔선하고 있습니다. 평상시는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휴가철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보호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부산 해운대·광안리·송도해수욕장, 포항 신항만·칠포해수욕장, 보령 대천항,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강릉 경포대해수욕장, 군산 새만금방조제,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제주 연대포구 등 전국 각지 정화활동에 연인원 1만 5000명이 참여하는 등 자원봉사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이번에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을  전달한 해양수산부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가치가 더욱 큽니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 공개검증, 경찰청과 공정거래위원회, 노동부의 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행정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로 수상이 결정됐습니다.

앞서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상훈제도 개선과 관련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실질적으로 기여한 실무자를 우선 선발하여 공적이 있으면 지위에 상관없이 정부포상을 받게 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이를 통해 공적이 있는 사람이 상을 받는 정부포상의 원칙이 확실히 정착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랜 기간 묵묵히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각계의 신뢰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의 사회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도 빛을 내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브라질, 호주,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각 나라 성도들은 환경정화뿐 아니라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개인주의에 익숙한 현지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희생적인 사회봉사를 통해 각 나라에서는 시민들의 환경의식 개선, 청소년 인성교육, 가족·이웃간 화합 등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각계각층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선행과 공로를 높이 치하해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두 차례나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고  영국, 캐나다, 몽골, 페루, 필리핀,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표창장 및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초대교회 순수 신앙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 세계인들에게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놀라운 성장 배경에는 이러한 진심 어린 배려와 희생이 담긴 봉사가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2개:

  1. 세상에 빛과 소금입니다..

    답글삭제
  2.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이제는 온세상으로 퍼져 하나님의 영광만이 넘칩니다.~^^

    답글삭제

아름다운 말로 아름다운 당신을 보여주세요^^